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왼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을 중도 포기했다.
15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안세영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여자 단식 32강전 도중 왼발 바깥쪽에 통증을 느껴 16강전을 앞두고 기권했다.
안세영은 전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아케치 히나(일본)를 32분 만에
엔도 와타루(리버풀)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이 왼발 부상 여파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야마모토 마사쿠니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차린 일본 대표팀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엔도의 대표팀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앞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은 의료진 보고
남자 테니스 ‘3대 천왕’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전념하기 위해 노바크 조코비치(34·세르비아)와 라파엘 나달(35·스페인)·로저 페더러(40·스위스)가 ATP 투어 대회에 나가지 않기로 한 것이다.
세계 랭킹 4위인 나달은 11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ATP 투어 내셔널 뱅크오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손흥민(토트넘 훗스퍼), 기성용(스완지시티)의 ‘코리안 더비’가 성사될 전망이다.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리는 2015-2016 EPL 27라운드 경기에서 스완지시티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두 선수 모두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 ‘코리안 더비’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토
손흥민 결장
부상에서 막바지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손흥민이 또 결장했다. 손흥민이 결장한 토트넘은 아스톤 빌라를 제압했다.
토트넘은 3일(현지시간) 오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서 열린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홈경기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물리쳤다. 손흥민의 결장으로 인해 손의 컨디션이 100% 회복되지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26)이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7승 도전을 시작했다. 1회 피안타 2개를 기록했지만, 큰 고비를 넘겼다.
8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틀랜타전에 선발 등판해 1회에 내야 안타 이후 삼진과 뜬공으로 아웃 카운트를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달 3일 왼발 부상 때문에 등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