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매각 작업이 진행된 ING자산운용 한국법인을 호주계 맥쿼리가 인수한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ING자산운용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맥쿼리가 최종 실사작업을 마무리 했다. 따라서 이달 중 최종 인수에 대한 공식 발표를 앞 둔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 2013년 6월 3일자 참조)
이번 딜에 정통한 고위 관계자는 “당초
효성캐피탈㈜는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용덕 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캐피탈㈜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김 사장은 서울고와 한국외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삼성 동남아본사 금융기획팀장(이사), 삼성생명㈜ 해외투자팀장(이사)를 거쳐 뉴욕은행 한국 대표, 외환 코메르쯔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한 금융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