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파니가 故 마광수 전 연세대학교 교수의 별세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파니는 5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세한 마광수 전 교수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파니는 “제 연극 데뷔작이자 마지막 작품이 마광수 교수님의 작품”이라면서 ‘즐거운 사라’로 외설 시비에 휘말렸던 고인과 ‘플레이보이’ 모델로 데뷔한
5일 소설가 마광수가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시 51분께 소설가 마광수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는 자신의 유산을 시신을 발견한 가족에게 넘긴다는 내용과 시신 처리를 그 가족에게 맡긴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제주도의 한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고객을 몰래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린 데 대해 제주지방경찰청이 28일 내사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아르바이트생이 여성고객을 몰래 촬영해 사진을 올리고 평가까지 한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주도 협재해수욕장 인근 프랜차이즈 카페 남자 알바생이 손님들을 도촬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그림 '더러운 잠'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표창원 의원은 지난 20일부터 진행한 시국 풍자 전시회 '곧, BYE! 展(곧바이전)'을 후원 및 주최했는데요. 문제의 그림 '더러운 잠'은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누드화로 박 대통령이 나체로 누워있는 모습과 최순실 씨가 주사기를 들고
드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이 당선 후 첫 기자회견에서 언론과 제대로 충돌했다. 일각에선 20일(현지시간) 공식 취임 후 미디어 때리기의 예고편을 방불케한다는 평가도 나온다.
트럼프 당선인은 11일 자택이 있는 트럼프타워에서 작년 11월 8일 대선 승리 후 첫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동안 기자회견 대신 트위터 등으로 일방적 소통을 해왔던터라 이날 기자회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11일(현지시간) 첫 기자회견은 새로울 것이 없었다. 기존 ‘트위터 소통’의 연장선상에 그쳤다. 당선 직후 이어져온 ‘트럼프 랠리’를 지속시키기엔 역부족일 것이라는 회의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택이 있는 트럼프타워에서 진행된 첫 기자회견에서 미국 내 일자리 창출 의지를
볼테르(1694.11.21~1778.5.30)는 유럽 계몽시대를 대표하는 프랑스 사상가다. 볼테르는 필명이고 실제 이름은 프랑수아 마리 아루에다. ‘샤를 12세의 역사’, ‘루이 14세의 시대’, ‘휴대용 철학사전’, 풍자 소설 ‘캉디드’ 등의 작품을 남겼다.
빅토르 위고는 “볼테르라는 이름은 18세기 전체를 특징 짓는다”고 말했다. 요한 볼프강 폰 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이메일 스캔들 의혹을 안은 채 대선을 치르게 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클린턴의 이메일 문제를 재수사하기로 한 가운데 이 수사가 대선일인 11월 8일(현지시간) 이후에 종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1일 보도했다. CNN방송에 따르면 수사 관계자는 “대선일까지 이메일에 기밀 정
지난 달 미국 중심부인 뉴욕을 시작으로 중부 미주리 주와 서부 네바다 주에서 열린 세 차례의 2016 미국 대선 후보의 TV 토론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 그러나 막말과 인신공격으로 1, 2차 TV토론을 얼룩지게 한 두 후보는 마지막 3라운드까지 ‘이판사판’ 양상을 연출, 유권자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다는 평가다.
19일 CNN방송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성추행 파문이 점입가경이다. 지난 7일(현지시간) 불거진 음담패설 스캔들을 시작으로 그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이는 여성 유권자들의 반발을 자극, 3차 대선후보 TV토론과 결전의 날을 20여일 남겨두고 부동표 확보에 제동이 걸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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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소설 ‘즐거운 사라’로 외설 논란에 빠졌던 마광수 연세대 국문과 교수가 정년 퇴임한다. 그는 더 이상은 성(性)을 주제로 집필하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마광수 교수는 강단을 떠나는 오는 8월 소설 ‘덧없는 것의 화려함’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제자들 역시 그 시기에 맞춰 산문집 한 권을 헌정할 계획이다. 정년을 채운 마 교수는 안타깝게도
[카드뉴스 팡팡] 공공장소에서 아기에게 젖을 물린다면?
독일에서 버스를 탄 아기가 배가 고파 울기 시작하자 엄마는 바로 젖을 물립니다.그런데 갑자기 멈춰선 버스. 당장 내리라고 소리치는 버스 기사에 엄마와 아기는 결국 쫓겨납니다.
중국의 길거리 한복판에서 아기 엄마들이 젖을 물립니다.병원, 경찰서, 공항,
‘태양의 후예 스페셜’ 시청률 17.7%… 송중기·송혜교 로맨스 ‘달달’
개그맨 이창명, 교통사고 후 현장 떠나…음주운전 의혹
위안부 할머니들, 일본 지진 성금 기부… “우리는 일본사람과 싸우는 게 아니다”
가인·주지훈 음란사진? ‘소라넷’에 올라온 일반인 사진
[카드뉴스] 국정원 직원 ‘좌익효수’ 국정원법 위반 혐의 ‘무죄’·모
2012년 대선에서 '좌익효수'라는 필명으로 특정 후보에 대한 비판글을 올린 국가정보원 직원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호남 비하발언 역시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지만 인터넷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특정인에 대한 비방은 모욕죄가 성립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는 21일 A(42)씨의 국정원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12년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의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쯔위와 다현의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본방사수 독려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1일 "11시 엠넷에서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기억나시죠? 본방사수 같이 합시다!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화요일 밤 11시 Mne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움짤이 게재됐다.
공개
가수 겸 배우 강민경의 소속사가 악플러들에게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2일 강민경의 소속사 CJ E&M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의 인격 및 권익 보호 차원에서 강민경과 관련한 온라인상 무분별한 악성 댓글에 강력히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악성 네티즌들에 의해 성희롱에 가까운 외설적이고 인신공격적인 악의적 댓글 및 근거 없는
일본 대표 아이돌그룹 SAMP이 해체 위기에 놓인 가운데 과거 해체설이 제기된 사건이 재조명받고 있다.
2009년 한국에서 초난강으로 알려진 SMAP의 멤버 구사나기 쓰요기의 공원 알몸소동으로 SMAP은 해체설에 휩싸인 바 있다.
초난강은 2009년 도쿄 미나토쿠의 한 공원 잔디밭에서 만취한 채 알몸으로 고함을 지르는 등 소동을 벌이다 공공외설 혐의로 체
여성 직장인 2명 중 1명은 직장생활 중 성희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은 30일 여성 직장인 710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 중 성추행을 포함한 성희롱 당한 경험’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51.4%)이 ‘있다’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가장 많이 당한 성희롱은 ‘몸매 등 외모 관
[이런일이]
미국 뉴욕 명문 고등학교의 40대 남성 교사가 제자인 여학생들에게 음란물 동영상을 보내거나, 성관계를 갖는 등 무려 36개 혐의로 기소됐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은 23일(현지시간) 뉴욕 시 A고등학교의 전직 수학교사 B씨가 성범죄, 유괴, 음란물 유포 등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이 교사는 지난해 16세 여
여성들의 모유 수유를 권장하기 위해 특별제작된 스웨터가 외설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아름다운 모유 수유'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루돌프 스웨터 사진을 소개했다. 모유 수유 지지하는 단체가 만든 이 스웨터는 번거로움 없이 수유할 수 있도록 한쪽 가슴 부분에 구멍을 냈다. 깜찍한 디자인과 아이디어로 스웨터는 품절 사태를 불러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