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중국어는 2021년을 앞두고 중국어 공부를 새해 목표로 설정한 이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2021 중국어 끝장패키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끝장패키지’는 △왕초보 △기초 △어휘 △문법 △회화 △HSK △TSC △BCT △모의고사 등 시원스쿨 중국어의 모든 강의를 패키지 하나로 들을 수 있어 중국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나 다양한 영
시원스쿨 일본어는 JLPT 시험에 대한 관심 속에 지난 9월 출시한 JLPT 대비 인강 ‘시원하게 합격 JLPT 패키지’의 누적 수강생이 현재까지 4배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JLPT는 대표적인 일본어 자격능력시험으로 일본 관련 기업이나 일본 현지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은 필수로 응시하며, 제2외국어 스펙을 쌓고 싶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도 적잖이 준비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사이에 필요한 능력이 괴리를 보이며 ‘스펙 미스매치’가 발생하고 있다. 직장인들은 컴퓨터활용능력, 스피치능력 등을 주요 스펙으로 꼽았지만, 취업준비생들은 영어점수를 일순위로 여겼다.
20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20~30대 대졸 직장인들은 컴퓨터활용능력(77.5%), 스피치능력(48.9%), 업무자격증(38.1%) 등이 업무수행
구직자들은 취업 시 외국어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직장생활에서 실용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구직자 487명을 대상으로 “취업하는데 외국어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62.6%가 ‘필요하다’는 답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외국어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 ‘업무에 필요할 것 같아서
구직자들은 취업 기본 스펙으로 분류되는 토익 성적과 회화 능력 등 공인 외국어 성적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4일 구직자 470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시 외국어 스펙에 열등감을 느낍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구직자의 78.1%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특히 ‘대기업’(81.2%)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구직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