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계속되면서 신규 확진자는 7일째 1000명 이상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는 17만 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150명 증가한 17만29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097명, 해외유입은 53명이다.
수도권
4차 유행에 접어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휴일에도 계속됐다. 신규 확진자는 6일째 1000명 이상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100명 증가한 16만91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063명, 해외유입은 37명이다.
신규 확진자
4차 유행에 접어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휴일에도 계속됐다. 신규 확진자는 3일째 1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324명 증가한 16만80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280명, 해외유입은 44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일 1300명을 넘어서면서 코로나 사태 이후 최다 기록을 하루 만에 경신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316명 증가한 16만53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1236명, 해외유입은 80명이다.
신규 확진자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사실상 4차 유행으로 접어들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코로나 사태 이후 가장 많이 발생했다. 1200명대 확진자는 이틀 연속으로 이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275명 증가한 16만402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227명
그룹 인피니트 김성규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일상으로 복귀했다.
7일 김성규의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는 “김성규 군은 7월 7일부로 코로나19 완치를 통보받아 자가 격리 조치가 해지된 상태”라며 소식을 알렸다.
앞서 김성규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김성규는 얀센 백신을 접종한 후임에도 돌파 감염됐고 방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00명을 넘어서면서 코로나 사태 이후 두 번째로 많은 확진자 규모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212명 증가한 16만275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168명, 해외유입은 44명이다.
신규 확진자 1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 째 7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746명 증가한 16만15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690명, 해외유입은 56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최근 일주일 동안 700명 이상을 기록 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휴일효과에도 불구하고 700명을 웃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은 644명, 해외유입은 67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301명), 인천(16명), 경기(210명) 등 수도권(527명)에 집중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닷새째 700명을 웃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662명, 해외유입은 81명이다. 토요일 기준으로는 올해 들어 최대치다. 선별진료소 운영 축소로 진단검사 건수가 감소하는 휴일효과도 먹혀들지 않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올해 1월 이후 6개월여 만에 800명대까지 증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862명 증가한 15만854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765명, 해외유입은 61명이다.
신규 확진자가 800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 1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이틀째 7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은 712명, 해외유입은 50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332명), 인천(30명), 경기(245명) 등 수도권(607명)에 집중됐다. 수도권의 확진자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800명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치솟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9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4월 23일(797명) 이후 68일 만에 최대 규모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759명, 해외유입은 35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595명 증가한 15만616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560명, 해외유입은 35명이다. 전주 주중과 비교해 확진자 규모는 소폭 줄었으나, 통상 화요일(집계기준)까진 검사물량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엿새 만에 6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주말 선별진료소 운영 축소로 검사량이 주는 휴일효과의 영향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501명 증가한 15만55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472명, 해외유입은 29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닷새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614명 증가한 15만507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570명, 해외유입은 44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242명), 인천(24명), 경기(171명) 등 수도권(43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이틀째 600명을 웃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610명 증가한 15만315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576명, 해외유입은 34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251명), 인천(15명), 경기(184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10일 이후 13일 만에 6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645명 증가한 15만254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605명, 해외유입은 40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228명), 인천(26명), 경기(180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이틀째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95명 증가한 15만190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351명, 해외유입은 4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26명, 인천 15명, 경기 92명 등 수도권 확진자
휴일효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엿새 만에 300명대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57명 증가한 15만15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317명, 해외유입은 40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127명), 인천(7명), 경기(88명) 등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