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간 와인전쟁 막이 오른다. 롯데마트의 와인 큐레이션숍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과 이마트는 1000~1600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저렴한 가격대로 선보이는 와인장터를 12일 동시에 시작한다.
롯데마트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은 12~15일까지 4일간 와인 1000여 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와인 장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보틀벙커는 지난해
코로나19 이후 ‘홈술’ 문화 덕에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와인 판매량이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부 편의점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가까운 매출 신장률을 기록할 정도다. 특히 대형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은 와인 등 주류의 온라인 판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와인을 오프라인만의 전략상품으로 키우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올
롯데백화점, 상반기 최대 ‘와인’ 할인전
롯데백화점이 24일부터 전국 27개 백화점과 아웃렛에서 상반기 최대 와인 할인행사를 연다. 약 3500여 종, 50억 원 물량의 와인을 최대 80% 할인해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단독 출시 신상품 와인과 관련 용품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진행
대규모 상생 할인 행사 ‘2021년
롯데백화점이 전국 27개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와인 할인행사를 연다.
20일 롯데백화점에은 올해 상반기 베스트 와인을 포함해 3500여 종, 50억 원 물량의 와인을 30~80% 할인한다고 밝혔다. 단독 출시 신상품 와인과 와인잔 등 와인 관련 용품의 할인 행사도 함께 연다.
오는 24일 시작으로 전국 27개 롯데백화점과 아울렛에서
이마트24가 무더위에 와인과 맥주 고객 모두를 잡기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재고소진이 될 때까지 와인 7종에 대해 5000원 균일가 판매 및 썸머파티 패키지 2종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하절기 어울리는 다양한 와인 7종(33200병)과 썸머세트 1종(2병 1세트, 1500세트)을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소비 진작에 나선다. 유통업계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행사인 동행세일이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타격 받은 유통업체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유통업계는 재고 부담으로 시름을 겪는 패션업계를 돕는 할인 행사는 물론
편의점이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준비에 들어갔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는 미니 케이크, 토이캔디 등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들을 다채롭게 출시하고 와인 할인 행사도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보인 CU의 차별화 케이크는 미니 케이크(6종), 아이스크림 케이크(6종), 인기과자 케이크(2종),
이마트24의 와인 매출이 고공행진이다.
이마트24가 와인 카테고리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5개월(2019년 5월~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고, 올해 1~9월 누적으로는 약 2.9배(18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이처럼 와인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과 관련해 이마트24는 "주류카테고리킬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에 상품을 진열하는 공간적ㆍ물리적 한계를 넘은 맞춤형 와인 예약 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
이마트 매장에 없는 와인도 앱상의 검색을 통해 사전에 원격예약한 뒤 수일 후 매장에서 수령ㆍ결제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스마트 오더’ 서비스다. 이는 고객이 원하는 특정 상품에 대한 구매 기회를 넓히고 와인 마니아들의 개별적인 취향을 충
현대백화점이 와인 수요가 많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00억원 규모의 ‘2018 연말 맞이 와인 페어’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17일부터 2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인기 와인을 30~50%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동·나라·금양·까브드뱅 등 현대백화점 와인 협력사 7곳이 참여해 총 1000여 종, 30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와인 매출이 전년 대비 18.7% 오르면서 소주를 제치고 주류 매출 2위로 올라섰다.
이마트는 올해 1~9월 기준 와인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18.7% 증가해 올해 소주를 제치고 주류 매출 2위로 올라섰다고 17일 밝혔다. 작년의 경우 와인은 맥주, 소주에 이어 3위였다.
와인 종류별 매출은 레드 와인이 16.6%, 화이트
삼양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친환경 샐러드 및 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연말을 맞아 메뉴를 전면 개편한다.
세븐스프링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겨냥해 ‘고메 윈터랜드(Gourmet Winterland)’란 주제로 기획한 겨울철 신메뉴 26종을 12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메뉴는 송년회 등 연말 모임에 어울리
홈플러스는 오는 14일 와인데이를 앞두고 13일부터 19일까지 전국 141개 점포에서 대표 인기 와인 할인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칠레산 대표 인기 와인인 까시에로 3종 틴케이스 패키지를 1만2900원에 점포별 한정 수량 판매하고 홈플러스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와인 와인메이커스랏 까베네쇼비뇽 외 3종을 1만8900원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키덜트 하비 페어=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무역센터점 옥상 하늘정원에서 프리미엄 키덜트·하비 페어를 진행한다. 진열된 품목만 130여 개로 백화점서 진행한 키덜트 페어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페어는 △드론존 △레이싱존 △RC존 △피규어존 등 다양한 키덜트 상품에 대한 체험존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각 체험존에는 각 제품에 대
◇갤러리아백화점, 가을 정기 세일= 갤러리아백화점은 가을 정기세일 마지막 주에 다양한 행사로 고객을 맞이한다.
대전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는 15일부터 18일까지 해외패션 대전을 진행한다. 참여브랜드는 돌체앤가바나, 몽클레르, 겐조, 아르마니꼴레지오니, 무스너클 등 브랜드들이 참여하여 40~60% 할인에 들어가는 이월상품전을 진행한다.
이
◇티몬, 제주 편도 항공권 990원= 티켓몬스터는 22일부터 겨울 비수기를 맞아 제주 편도 항공권을 990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번 특가는 1월에 출발하는 티웨이 제주 편도 항공권을 선착순 200명에게 990원에 판매한다. 선착순 200명에 들지 못하면 최저 6만1100원에 편도 항공권을 살 수 있다.
이 밖에 오션팰리스호텔 조식포함 1박 8만500원
효성은 세빛섬 내 채빛섬에서 오는 6~7일과 13~14일 두 차례에 걸쳐 9개 국내 와인 수입사를 초청해 2만원대부터 30만원대에 이르는 다양한 와인을 판매하는 와인 마켓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와인 마켓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행복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와인 마켓에서는 호주의 최고급 와인인 ‘투 핸즈 에리즈
홈플러스는 20일부터 전국 매장을 통해 2014년 보졸레누보 와인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2014년 보졸레누보는 페트병과 일반 병 타입으로 2종을 선보인다. 카스텔 사의 보졸레누보 ‘꺄레 드 프랑스 2014’는 페트병으로 출시됐으며 약 30% 할인해 1만4900원에 판매한다. ‘조르쥐 뒤뵈프 보졸레누보 2014’는 20% 할인된 가격인 1만990
◇신세계백화점, 와인 할인 대전= 신세계백화점은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와인 60만병(100억원 규모)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와인 그랜드 페스티벌'을 연다. 광주점은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가장 인기가 많았던 와인을 △2014 베스트 △보르도 그랑크뤼 특가 △칠레와인 특집전 △고득점+최저가 반
◇홈플러스, 화이트 와인 할인판매= 홈플러스는 30일까지 화이트 와인 ‘카스텔로 델 포지오’를 할인 판매하고 휴대용 쿨러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홈플러스 화이트 와인 중 매출 1위를 차지한 카스텔로 델 포지오는 모스카토 품종으로 만든 대중적인 화이트 스위트 와인이다. 행사기간 중 30% 할인된 1만5900원에 판매한다.
특히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