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GM의 쉐보레 브랜드가 13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모터쇼 개막과 함께 발표된 ‘북미 올해의 차’ 전 부문을 휩쓸었다고 CNN머니가 보도했다.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는 올해의 승용차에, 실버라도는 올해의 트럭에 각각 뽑혔다. GM이 올해의 차를 휩쓴 것은 지난 2007년 새턴오로라와 쉐보레 실버라도 이후 처음
미국 자동차 전문 잡지 로드앤드트래블이 기아자동차의 중형 승용차 옵티마를 ‘올해의 승용차’에 선정했다.
로드앤트래블은 14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모터쇼 현장에서 시상식을 열고 마이클 스프라그 기아차 미국생산판매법인 부사장에게 상을 전달했다.
코트니 콜드웰 로드앤트래블 편집장은 “옵티마는 감성적이면서 기능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면서 “디자인과 성능
기아차 모닝(수출명 피칸토)이 프랑스 유력 자동차 전문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기아차는 프랑스 유력 자동차 전문지인 ‘라구스(L’argus)’가 최근 발표한 ‘올해의 승용차 상(Passenger Car Award 2012)’에서 기아차 모닝이 경소형차(City car)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라구스는 모닝에 대해 “기대를 뛰어넘는 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