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대 완전변경 모델에 첫 순수 전기차 도입…9개 트림 운영차체 키우고 실내 공간 확대…전기차 시작 가격 7160만원배터리 10년·20만㎞ 보증에 잔존가치 보장 프로그램 확대
“올 뉴 ES(All-New ES)는 그동안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BEV(배터리 전기차)까지 전동화 선택지를 확대한 새로운 전환점입니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
렉
렉서스코리아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KPGA)가 주관하는 정규 대회다.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규모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렉서스코리아가 대표 세단 ES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올 뉴 ES’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신형 ES에는 처음으로 배터리 전기차(BEV)가 추가돼 기존 하이브리드차(HEV) 중심이었던 전동화 라인업이 확대된다.
렉서스코리아는 14일부터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올 뉴 ES의 사전계약을 한다고 밝혔다. 국내 공식 출시는 10월 13일이다.
올
렉서스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는 정숙성, 세련미다. 국내 수입 이후 하이브리드 판매 1위를 유지하면서 판매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중 핵심 모델이 바로 ES 300h다. 특정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다고 해 ‘강남 쏘나타’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렉서스는 2012년 6세대 ES 출시 후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올 뉴 ES(300
렉서스가 1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2016 올 뉴 ES'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
1989년 렉서스 브랜드의 출범과 동시에 출시된 렉서스 ES는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175만대 넘게 팔려 렉서스 전체 판매의 24%를 차지하는 모델이다. 한국에서도 2001년 4세대 ES를 시작으로 2012년 9월에 출시한 6세대 모델까지 베스트 셀링 모델의 위치를 다져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는 내달 1일 올 뉴 ES300h를 출시하고 판매 확대에 나선다. 렉서스는 내친김에 이 신차로 같은 세그먼트의 가솔린과 디젤 수입차의 판매량을 뛰어 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경쟁차종은 국내 수입차의 터줏대감인 BMW5시리즈와 벤츠 E클래스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6 올 뉴 ES 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2016 올
일본과 미국 자동차업체들이 9월 주력 판매차종의 새 모델을 선보이면서 업계 선두인 독일차 업체들을 추격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는 다음달 1일 ‘올 뉴 ES’의 출시행사를 갖는다. 렉서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하이브리드 차량인 올 뉴 ES300h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올 뉴 ES350이다.
ES시리즈
렉서스 브랜드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방침에 따라 27일부터 판매되는 모든 렉서스 모델 판매가격에 이를 반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렉서스 전 모델에 이번 개별 소비세 인하 분을 반영, 최대 200만원의 가격을 인하했다.
주요 모델의 가격은 렉서스 플래그쉽 LS600h(하이브리드, Executive기준)가
BMW와 벤츠등 독일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는 수입 컴팩트세단과 중형차 시장에 영국과 일본 차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영국 브랜드인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는 다음달부터 재규어 XE 판매에 돌입한다. 한국토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도 다음달 2일 2016 올 뉴 E300h를 국내에 출시한다.
재규어 XE는 재규어가 스포츠 세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