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는 자회사 온코섹이 뉴욕에서 진행한 KOL 심포지엄에 참석, 흑색종 병용 임상 2b KEYNOTE-695, 삼중음성유방암 병용 임상2상 KEYNOTE-890 임상 현황과 온코섹의 인터루킨-12 치료법의 우수성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 피부과 임상 의학 교수 다우드 박사(Dr. Daud)
온코섹이 새로운 인터루킨계 신약후보물질 타보플러스(TAVOPLUS )를 공개했다. 온코섹은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벤처다.
온코섹은 3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미국 암학회(AACR)에서 기존의 인터루킨-12 치료제 타보(TAVO)를 개선한 신약물질 타보플러스(TAVOPLUS )와 타포플러스를 이용한 새로운 플랫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신약개발기업 온코섹은 2일(현지시간) 신약물질 타보(TAVO)가 난치성 및 전이성 흑색종 대상 유럽의약품청(EMA) 첨단 의약품(ATMP)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럽은 2007년부터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 조직공학제제를 포함하는 '첨단 의약품(Advanced Therapy Medicinal Products, AT
알파홀딩스의 자회사 온코섹이 자궁경부암 치료제(OMS-150)와 편평상피 두경부암 치료제(OMS-131)의 임상을 시작한다.
22일 회사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온코섹은 상반기 내 자궁경부암 치료제의 임상 2b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자궁경부암 치료제는 글로벌 부인종양연구회 재단과 공동으로 연구 중이다. 재발성·지속성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온코섹의
미국 신약개발기업 온코섹이 면역관문억제제 무반응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루킨-12(IL-12)·키트루다 병용 2b상 중간결과 24%의 객관적 반응률(ORR, Overall response rate)을 확인했다. 지난해 11월 미국 면역암학회(SITC)에서 공개한 초기 임상 결과(ORR 22%)와 유사한 수준으로 이번 임상 1차 유효성 평가 지수인(P
알파홀딩스가 자회사의 자궁경부암 치료제 개발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은 연간 50만 명이 발병하는 질환이다. 자궁경부암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2조500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9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알파홀딩스는 전일 대비 500원(4.33%) 오른 1만2050원에 거래 중이다.
알파홀딩
알파홀딩스는 자회사 온코섹이 흑색종 환자 대상 KEYNOTE-695 병용 임상 2b에 참여한 환자 중 1명에서 종양이 완전히 소멸하는 완전관해(완치 판정)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KETYNOTE-695 임상 2b는 3/4기 흑색종 환자 중 키트루다, 옵디보 등 면역관문억제제 및 화학 항암제 등 1차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없었던 환자를 대상으로
알파홀딩스는 자회사 온코섹이 샌안토니오유방암 심포지엄(San Antonio Breast Cancer Symposium)에 참석해 OMS-140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OMS-140은 면역관문억제제 및 표적항암제 등 1차 항암 치료를 받았음에도 효과가 없거나 수술할 수 없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를 대상
알파홀딩스가 6일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온코섹 최종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알파홀딩스는 지난 10월 800만 달러에 1차 투자에 이어 12월 6일 700만 달러 2차 투자를 완료했고 앞으로 온코섹의 최대주주 지위를 공고히 하게 됐다.
애초 2차 투자는 12월 15일 이내 투자를 하기로 했으나 온코섹의 파이프라인 확장 및 임상 성과를 가속화하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이 면역항암제 ‘인터루킨-12(IL-12)’을 활용해 폐암 치료시장에 뛰어든다. 흑색종 암 관련 임상 2b 실험도 순항 중으로 2020년께 조기 시판이 가능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3일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을 시장 규모가 큰 폐암 시장으로 확장해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전용 전기천공장치(이
알파홀딩스는 자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이 인터루킨-12의 전신 면역효과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온코섹이 ‘맬라노마 브릿지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세포에서 인터루킨-12를 발현할 수 있는 타보(TAVO™·tavokinogene telseplasmid)를 투여 받은 전이성 흑색종 암 환자 중 47%는 약물을
알파홀딩스가 바이럴진 주식을 전량 매각하고 280억 원을 회수 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알파홀딩스는 전일 대비 900원(8.07%) 오른 1만205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파홀딩스는 보유하고 있던 바이럴진 주식 전량을 필룩스와 코아젠투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양도 예정일
알파홀딩스가 미국 바이럴진 주식 전량을 280억 원에 매각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파홀딩스는 보유하고 있던 바이럴진 주식 전량을 필룩스와 코아젠투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양도 예정일은 2019년 5월 10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2년 만에 최초 투자금의 185%에 해당하는 280억 원을 회수
알파홀딩스는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나스닥 상장사 온코섹이 머크사의 키트루다와 병용 투여하는 삼중음성유방암 KEYNOTE-890 임상 2상에서 환자 대상 첫 투여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KEYNOTE-890은 면역 관문억제제 및 표적항암제 등 1차 항암 치료를 받았음에도 효과가 없거나 수술할 수 없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TNBC
알파홀딩스가 자회사(16%, 단일 최대주주) 온코섹의 흑색종 치료제 ‘KEYNOTE-695’ 임상 2b 초기 데이터와 관련한 투자은행들의 긍정적인 의견이 제시됐다고 7일 밝혔다.
온코섹은 최근 KEYNOTE-695 임상 2b 데이터를 발표했다. 객관적 반응률은 22%로 나왔다. KEYNOTE-695 임상은 흑색종 환자(3·4기) 중 면역관문억제제ㆍ화학
미국 인터루킨 기반 신약개발기업 온코섹이 인터루킨(IL)-12·키트루다 병용 임상에서 22%의 객관적 반응률(ORR, Overall response rate)을 보였다. 키트루다와 같은 면역관문억제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나스닥 상장사인 온코섹은 국내기업인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다.
온코섹은 6일(현지시간) 미국
알파홀딩스가 최대 주주로 있는 온코섹의 SITC 2018 참가 소식에 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알파홀딩스는 전일 대비 900원(8.41%) 오른 1만1600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온코섹은 2일 새벽 미국 면역암학회(SITC) 2018에 초록 등록을 완료했고, 초록은 SITC 2018 일정표 상 11월 6
알파홀딩스 자회사 온코섹의 전신 면역 함암 연구 성과가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를 통해 공개됐다.
알파홀딩스는 자회사 온코섹의 인터루킨-12 전신 면역 효과에 대한 피어리뷰(peer-review·동료평가 방식)논문이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의 자매지인 ‘진테라피(Gene Therapy) 최신 온라인판에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논문명: Cha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나스닥 상장사 온코섹은 삼중음성유방암에 대해 머크사의 ‘키트루다’와 병용 투여하는 ‘KEYNOTE-890’에 대한 임상 2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KEYNOTE-890’은 면역관문억제제 및 표적항암제 등 1차 항암 치료를 받았음에도 효과가 없거나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TNBC)
알파홀딩스는 최근 인수한 나스닥 상장사 온코섹이 11일(미국시간) 미국면역항암학회(The Immuno-Oncology USA Congress)에서 OMS-102 임상 및 인터루킨-12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코섹의 임상시험 OMS-102는 흑색종 환자 가운데 ‘키트루다’ 같은 면역관문억제제에 반응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