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프로그램인 ‘에코마일리지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19일 성북구에 따르면 에코마일리지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서울시 참여 실천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 건물 부문에 ‘참여신청제’가 도입돼, 반기 1회 에코마일리
서울복지포털 메인·하위 메뉴명 수어 영상 제공서울시, 수어 영상 제공 범위 점차 늘려나갈 계획
서울시가 서울복지포털에서 각 메뉴명을 수어 영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번 수어 영상 제공으로 청각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복지정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복지포털은 시의 주요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과학관이 지금은 어린이나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모든 계층에서 잘 활용할 수 있게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출연연구기관이나 과학기술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만드는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업무보고에는 국립중앙과
국민권익위원회는 전기요금, 고속철도 운임, 공항 주차요금 등 공공요금 다자녀 감면 제도를 위탁가정에도 적용하도록 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관계기관에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정위탁은 친부모의 사망·실종·학대 등으로 보호가 어려운 아동을 일반 가정에서 양육하는 제도지만, 그동안 위탁아동은 친자녀가 아니라는 이유로 다자녀 혜택에서 제외됐다. 2024년 기준
국가 복지 포털인 복지로(www.bokjiro.go.kr)에 올해 10월까지 월평균 221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복지로에선 54종의 복지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15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에 따르면, 2005년 개통된 복지로는 2021년 본인인증을 간소화하고 복지멤버십을 도입한 차세대 복지로로 개편됐다. 복지로 이용자
복지사업을 6개 유형으로 묶어 모듈화⋯개발 시간 단축복지대상자 통합조회 도입으로 검색 편리성 높여
서울시가 복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복지서비스 제공 속도와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생활복지정보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이달 8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생활복지정보시스템은 복지담당 공무원과 복지기관이 각종 복지서비스를 조회·관리·연계하는
광주시는 노인공익활동사업과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는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총 1574억원을 투입해 3만6440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은 5개 자치구와 5개 시니어클럽 등 72개 수행기관에서 추진한다.
모집규모는 사업유형별로 △노노케어 등 노인공익활동 2만6479명
서울 강북구가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성인은 정부24 또는 KB스타뱅킹 앱에서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후 수령을 위해 구청 민원실을 단 한 번만 방문하면 되며, 방문 시 신분증과 기존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대리 수령은 불가하다.
다만 여권 최초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내달 2일부터 12일까지 2025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미신청자 중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대상을 위해 한시적 현장 접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는 기존의 현금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2023학년도부터 온라인 바우처 방식으로 전환됐다. 한국장학재단 바우처 신청 사이트를 통해 신청 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온라
서울시가 212개에 달하는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검색하고 안내받을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운영에 나선다.
시는 11일부터 '서울복지포털'을 전면 개편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통합'과 '맞춤형 검색'이다.
기존에는 복지실 소관 87종의 서비스만 안내했지만 이제는 여성가족실, 평생교육국 등 시 전 부서의 주요 복지 서비스
경기도가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부담을 덜기 위해 100만원을 지원하는 ‘2025년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 2차 모집에 나선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추가모집은 결혼을 앞둔 청년들의 높은 참여 열기에 힘입어 확대 결정된 것으로, 도는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부부 모두 경기도에
정부가 연명치료 중단자 순환정지 후 장기기증 법제화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이 같은 ‘제1차 장기등 기증 및 이식에 관한 종합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개정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장기이식법)’ 시행에 따른 첫 장기·조직기증 종합계획으로, 장기등이식윤리위원회 심의로 확정됐다.
정부는 먼저 장기·조직기증 예우를 강
온라인 신청·지급·사용 문제없어이의신청은 주민센터 방문 필요
행정안전부는 28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발생한 국가 정보시스템 장애에도 불구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서비스가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자원 대구센터에 위치한 소비쿠폰 서버는 화재 피해를 받지 않아 온라인 신청과 지급, 사용 모든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오프라
복지서비스 온라인 신청 웹사이트 마비복지급여 대부분 25일 지급...당분간 대규모 지급 차질 없을 듯장례·장기 이식 등 차질 우려응급의료는 정상 가동…대응 체계 유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여파로 보건·복지·시스템 마비가 지속되면서 민원 폭주가 우려된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보건복지부와 소속기관에
26일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 주 요일제의 마지막 날로 출생연도 끝자리가 5·0인 국민이 신청할 수 있다.
27일 토요일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모든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다음 달 31일 오후 6시까지다.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등에서 24시간 접수할 수 있고 주민센터, 카드사 연계 은행 영업점 등 오프라인 창구에서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재발급 등 주요 공공서비스 35종이 민간기업에 개방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기업에 개방하기 위해 ‘2025년도 하반기 개방 서비스 민간기업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개방 대상은 이용 빈도가 높고 파급효과가 큰 생황, 교통, 부동산, 증명서 등 11개 분야 35종이다. 주요
22일부터 소득 하위 9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됐다. 지급 대상은 약 4100만 명으로 국민 10명 중 9명이 해당하며 총 규모는 약 9조 원에 달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31일 오후 6시까지다.
시스템 혼잡을 막기 위해 첫 주(22~26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
소년소녀가정 전세임대 신청, LH가 직접 접수한다건설임대주택의 입주 자격, '무주택 요건'으로 완화
여성가족부가 가정 밖 청소년 등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신청자는 간단한 서류만 준비하면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임대주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 전세임대 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접수하게 변경했고, 건설임대주택
# A씨는 바쁜 일정으로 1차 소비쿠폰을 다 소진하지 못했다. 1차 잔액이 남으면 2차 소비쿠폰을 먼저 사용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으나, 신한카드 고객센터에 확인하니 1ㆍ2차 금액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고 빨리 소진해야 한다는 조급함이 사라져 안심했다.
신한카드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을 앞두고 고객 편의성 및 공공성을 강화했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더 많은 기회와 희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2030 세대 청년들과 함께하는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청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와 미래 비전을 직접 경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