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 방안을 비대면·온라인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엄부영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러한 내용의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중소기업 수출 촉진 방안’ 보고서를 2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이후 변화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수출초보기업의 온라인 수출지원과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을 위해 중진공 이비즈사업팀을 ‘온라인수출지원센터’로 확대·개편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해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수립한 ‘중소기업 온라인(B2C) 수출 확대 방안’의 추진을 위한 것이다.
온라인수출지원센터는 해외 온라인쇼핑몰판매대행사업(B2C)과 홍보마
중소기업청이 5년 내 1000만 달러 온라인 수출기업 200곳을 육성한다.
중기청은 8일 열린 제141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취지를 담은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세계 온라인 쇼핑몰 시장이 매년 급성장하며 지난해 1조 달러, 오는 2016년에 1조9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