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고객이 직접 모바일을 통해 보험 가입을 할 수 있는 채널을 오픈하고 총 7종의 e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바일 보험 가입 채널에서는 디지털에 익숙한 3040세대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고객이 일상에서 발생하는 위험 보장은 물론 주요 질병 보장까지 각자 상황에 맞는 꼭 필요한 보장을 모바일로 직접 선택,
국내 최초의 온라인 생보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신계약 감소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범 당시 한달에 500건의 신계약이 이뤄졌지만 이후 100건대까지 추락했기 때문이다.
20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교보라이프의 올해 1분기(1~3월) 신계약은 799건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교보라이프는 한달간 444건의 신계약을 기록해 순조
한화생명이 연내 온라인 판매전용 생보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고위 관계자는 “한화생명은 올해내 온라인 자회사 설립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예비인가 신청서를 내지 않은 상태지만 금감원 내부적으로는 한화생명이 신청서를 내는 것은 시간 문제로 보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한화생명은 온라인 자회사를 설립한 뒤 당분간은 TM영
인터넷으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전업 생보사가 이르면 내년 초 설립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 선택권이 넓어지고 보험료가 인하될 전망이다.
7일 금융위원회는 IT기술 발달과 비대면 채널에 대한 수요 증대 등을 고려해 기존 종합보험사가 전문화·특화된 형태의 보험사를 자회사로 설립하는 경우 신규 진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다만 동일자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