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새벽 3시, 동도 트지 않은 아침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일일 우유배달원으로 변신했다. 우유배달 봉사활동으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선 것이다.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에 직접 우유를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5대 영양소가 들
우아한형제들과 골드만삭스가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의 지원 지역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독거노인들의 고독사 방지를 위해 2003년부터 옥수중앙교회에서 진행해오던 우유배달 봉사활동을 사단법인 형태로 발전시킨 것이다. 2012년부터 우아한형제들과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 동참
배달앱 '배달의 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과 투자자 골드만삭스는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설립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옥수중앙교회가 운영하는 빈곤층 독거노인 안부 확인 프로그램이다.
우아한형제들과 골드만삭스의 후원으로 설립될 사단법인은 독거노인들의 고독사를 막기 위해 2003년 옥수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