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장갑을 끼고 옥수수 더미 앞에 앉았다.
이 시장은 17일 처인구 이동읍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지역농가 상생과 이웃돕기 기금마련 행사'를 찾아 회원들과 함께 판매용 옥수수를 직접 손질하며 땀을 보탰다. 지역 농가를 살리고 그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까지 돕는 부녀회의 선행에 시장이 몸소 힘을 실은 것이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
홈플러스가 제철을 맞아 당도가 절정에 이른 ‘프리미엄 노랑 초당옥수수’를 본격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당옥수수(超糖, super sweet corn)’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일반 옥수수보다 풍부한 단맛은 물론 아삭한 식감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홈플러스는 이번 물량 전량을 초당옥수수 중에서도 최상급 상품만을 선별한 ‘프리미엄 노랑 초
롯데백화점은 잎과 속이 자색이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신품종 '블랙베리 찰옥수수' 판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여름철 영양간식인 옥수수의 제철을 맞이해 초당옥수수와 다양한 품종의 찰옥수수를 준비해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신품종인 '블랙베리 찰옥수수'는 식감이 부드럽고 달콤한 점이 특징이다. 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이 2배 높고 칼로리는
샤인 오이, 스테비아 토마토… 과일 시장의 판도가 달라지고 있다. 일반 제품보다 비싼 가격이 책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초고당도를 자랑하는 단맛의 채소와 과일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2일 마켓컬리에 따르면 5월 한달간 판매된 고당도 과일 상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지난해 5월부터 월평균 판매량 증가율은 46%에 달한다. 특히 스테비아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071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4.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682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550억 원으로 404.3% 늘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철강, 원료 등 트레이딩 실적 회복에도 가스전 정기 유지보수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분기 영업이익이 134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3% 줄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액은 5조2520억 원으로 18.2%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905억 원으로 25.5% 감소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글로벌 수요산업 위축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식량 사업 확대와 미얀
이마트가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초당옥수수'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25일부터 초당옥수수(3입, 망)을 4980원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초당옥수수는 지난해부터 채소계의 '샤인머스켓'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며 SNS 위주로 빠르게 매출이 늘었다. 이마트는 올해 지난해보다 4배 물량을 준비했다.
초당옥수수는 5월 중순부터 7월까지
제철 맞은 옥수수의 인기가 치솟으며 여름 대세 채소로 성장하고 있다.
롯데마트가 2017~2019년 옥수수 주 출하 시즌인 7월 한 달간 매출 신장률을 살펴본 결과 2017년에는 전년 동기 대비 42.4%, 2018년에는 23.7%를 기록했으며, 올해 7월(25일까지) 매출도 9.5% 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증가에 힘입어 채소 전체 매출 순
홈플러스가 올해 첫 초당 옥수수 판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초당 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월등히 높아 초당(超糖, super sweet corn)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생으로 먹어도 단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고 샐러드 재료나 각종 고기 요리에 곁들이기 좋다. 또 일반 옥수수보다 칼로리와 녹말 함량이 낮고 수분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식품
유리 보석 옥수수
유리 보석 옥수수
지난해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공개돼 화제가 된 ‘유리 보석 옥수수’가 연일 매진되는 등 인기다.
최근 미국의 비영리 종자단체인 네이티브 시즈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판매되는 ‘유리 보석 옥수수(Glass gem corn)’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리 보석 옥수수는 실제로 먹을 수 있어 더욱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