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2㎡ 규모 4개 층 매장에 870개 브랜드·1만2000여 개 상품 집결지상층 입점 브랜드 70% 인디 브랜드로 구성…지하엔 53평 '뷰티온누리약국' 입점
무신사 뷰티가 11일 서울 홍대에 첫 오프라인 단독 매장인 '무신사 뷰티 홍대'를 연다. 올해 4월 개점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뷰티존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자 단독 매장 형태로는 처
캐나다구스·톰 브라운 등 하이엔드 브랜드, 온라인 공식 채널로 무신사 낙점 부티크 거래액 론칭 대비 91% 증가, 입점 브랜드 60개에서 260여 개로 4배 확대 명품의 '디지털 영토 확장'과 무신사의 '2030 고객 락인' 전략 맞아떨어져
백화점과 오프라인 단독 매장 중심의 유통을 고수하던 글로벌 럭셔리 및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국내 최대 패션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마뗑킴은 태국의 유통 대기업 센트럴그룹과 600억 원 규모의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센트럴그룹은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독일,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지역에 백화점과 플래그십 스토어를 다수 보유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통 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센트럴그룹과 2030년까지 5년간 지속되며, 매출 목표는 600
슈즈 사업 본격 확대 및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슈즈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글로벌 슈즈 브랜드 핏플랍(fitflop)의 국내 사업을 9월부터 독점적으로 전개한다.
2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패션 브랜드 신발의 경우 실용성과 편안함을 장점으로 하는 컴포트 슈즈가 메가 트렌드를 이끄는 상황이다.
이에 202
우리나라 패션(K패션)이 아시아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자, 국내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이다. 일본에 오프라인 패션 매장을 내는 것은 기본. 그동안 글로벌 브랜드를 수입전개해 재미를 본 한국 기업이 상품과 브랜딩을 총괄해 일본에 다시 선보이는 작업도 활발하다.
1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마뗑킴(Matin Kim)’은 최근 국내 최
배럴이 지정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이월상품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16일 스포츠 의류 브랜드 배럴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이월 제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가 진행되는 곳은 오프라인 매장인 서울 왕십리 엔터식스 왕십리점이 유일하다.
배럴의 이같은 프로모션은 16~18일 간 이어지는
팝업스토어 공간 중개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위트스팟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스위트스팟’의 첫번째 오프라인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스위트스팟은 매월 2~3곳의 중소 브랜드들을 발굴하고 한달간 롯데월드몰 매장에 입점시켜 판매 대행부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달에는 하이퀄리티 핸드메이드 생산을 기반으로 하는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