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가 일본 중의원(하원) 보궐 선거에 출마했지만 낙마했다.
29일 일본 NHK 등에 따르면 도쿄 15구 중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오토타케는 1만9655표를 얻어 9명 중 5위를 기록하며 낙선했다. 해당 지역에는 야당 인사 사카이 나츠미 입헌민주당 후보가 초선에 성공했다.
낙선 후 오토
일본에서는 7월 10일 참의원 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헌법 개정을 목표로 삼은 아베 정권이 대승하느냐 야당 세력이 공산당을 포함시킨 사상 최초의 공조체제로 이것을 저지하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헌법 개정이 아베의 목표
일본의 이익을 강하게 추구하려는 아베 정권의 다음 목표는 이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어 총 국회의원의 3분의 2를 차지한 다음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의 불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지만, 아내 오토타케 히토미도는 가족을 지킬 의지를 드러냈다.
오토타케 히로타다는 24일 오토타케닷컴에 사과문을 올리며 이날 불거진 불륜설을 인정했다.
오토타케 히로타다는 사과문을 통해 "제 부덕의 소치로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보도된 나의 행동은 지금까지 날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씨가 최근 도쿄시내 한 음식점에서 퇴짜를 맞은 사실을 트위터에 올려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
오토타케씨는 최근 도쿄 긴자의 한 이탈리아 음식점에 갔다가 휠체어 사용자라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당했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그는 업소 측이 ‘휠체어 사용자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