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창근(38) 씨는 새 차를 사고 타던 차는 팔려고 인터넷 직거래사이트나 중고차 매매업체 등 이곳저곳을 알아봤다. ‘믿고 거래할 매매업체인지, 내가 팔려는 가격이 적절한 시세인지’비교하자니 머리만 아프다. 더 돌아다녀 보면 더 많은 돈을 받고 차를 팔 수 있을 거란 기대감에 송씨는 여전히 차를 팔지 못하고 있다.
아주캐피탈은 이러한 고객들의 고
아주캐피탈은 10일 차별화된 중고차 경매서비스를 지원할 ‘오토스토리’ 웹사이트(www.autostory.co.kr)를 오픈하고 오는 12일 첫 경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토스토리는 아주캐피탈이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자동차경매장과 제휴를 맺어 고객의 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수 있도록 경매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중고차 거래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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