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중고차 경매사이트 ‘오토스토리’인기

입력 2012-10-3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송창근(38) 씨는 새 차를 사고 타던 차는 팔려고 인터넷 직거래사이트나 중고차 매매업체 등 이곳저곳을 알아봤다. ‘믿고 거래할 매매업체인지, 내가 팔려는 가격이 적절한 시세인지’비교하자니 머리만 아프다. 더 돌아다녀 보면 더 많은 돈을 받고 차를 팔 수 있을 거란 기대감에 송씨는 여전히 차를 팔지 못하고 있다.

아주캐피탈은 이러한 고객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고객들이 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팔 수 있도록 지난 9일‘오토스토리(Auto Story)’ 웹사이트를 열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토스토리는 자동차금융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아주캐피탈과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자동차경매장이 제휴해 경매를 통해 매매업체들이 경쟁하는 새로운 방식의 중고차 판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는 후문이다.

‘오토스토리’는 고객의 출품 희망 가격을 기반으로 매매업체들이 경쟁하는 가운데 경매로 가격이 결정되는 방식으로 더 높은 가격에 차를 팔 수 있다.

또 고객은 오토스토리 사이트에서 차량 출품 신청만 하면, 탁송·입고, 차량평가, 경매진행, 입금·명의이전의 모든 절차를 오토스토리에서 알아서 진행해주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들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다.

고객은 온라인과 SMS로 출품부터 대금정산까지 투명하게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아주캐피탈 오토스토리에서는 중고차 시세 검색과 아주캐피탈 자동차 금융상품 안내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중고차 출품 문의는 오토스토리 홈페이지 또는 상담전화 02-2017-5200으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02,000
    • +1.86%
    • 이더리움
    • 2,615,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79%
    • 리플
    • 1,737
    • +2.06%
    • 솔라나
    • 108,300
    • +4.9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10
    • +1.52%
    • 샌드박스
    • 87.77
    • +15.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