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는 미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및 췌장암 치료제 임상 2상 시험을 진두 지휘할 신약개발 전문가 개빈 초이 박사를 미국 자회사 씨지 파마슈티컬스 (CG Pharmaceuticals, Inc)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남가주대학교(USC) 약학박사 출신의 초이 신임 사장은 글로벌 신약개발 업계에서 입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SNS에 가상 제품 소개 후 MZ세대 출시 요청 줄이으면 실제 출시사례 늘어
식품업계가 가상 마케팅을 주목하고 있다. 가상 마케팅은 실물 출시를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굿즈ㆍ제품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아이디어를 가상 이미지로 옮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등에서 미리 공개한 후 소비자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다.
특히 장수 브랜드가 많은 식
농구의 계절과 함께 포카리스웨트가 돌아왔다.
동아오츠카는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KBL(한국농구연맹)과 공식음료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KBL 이정대 총재, 김동광 경기본부장, 이인식 사무총장, 동아오츠카 양동영 대표이사, 이진숙 상무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KBL 공식음료 후원을 축하했다.
동아오츠카는 1999-
동아오츠카의 가상굿즈 인스타그램 계정인 '동아굿즈'가 첫 실물 굿즈 '데미소다 마스킹테이프'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아굿즈'는 동아오츠카가 인스타그램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가상굿즈 계정이다. 실물 출시를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닌 '이런 굿즈가 있었으면 좋겠다'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상상 속 굿즈 이미지가 업로드 된다. 그동안 포카리스웨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이 첫 사업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 생산을 위한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
KIMCo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치료제·백신 생산장비 구축지원 사업단 선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은 정부의 3차 추경예산안에 반영된 ‘코로나 치료제 및 백신 생산설비 및 장비 구축 지원 사업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강원도 삼척 쏠비치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블루라벨 업사이클링 키즈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블루라벨 업사이클링 키즈 클래스는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의 일환이다.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와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알리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가 비타민드링크 최초로 e스포츠 시장에 진출한다. 동아오츠카는 8일부터 ‘오로나민C 하스스톤 히어로즈 챔피언십(OHHC)’ 시즌1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6일 마감된 시즌1 페이즈1 참가팀 신청에는 총 142개 팀이 지원했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5000만 원 규모로, 시즌1은 7월 8일부터 9월 16일까지 아마추어 매치, 프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는 ‘SWEAT ON(이하 스웨트 온)’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포카리스웨트 500L를 성보중학교와 배문고등학교 육상부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가 육상꿈나무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한 ‘스웨트 온’ 캠페인은 지난달 17일부터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됐다. 캠페인이 끝난 14일 기준 포카리
동아오츠카가 프리미엄 그릭 커피 ‘이카리아(IKARIA)’를 출시했다.
신제품 ‘이카리아’는 세계 5대 장수촌 그리스 이카리아섬의 장수 비결로 손꼽히는 그릭 커피(Greek Coffee)를 모티브로 탄생한 프리미엄 커피다.
그릭 커피는 이브릭(Ibrick)이라는 주전자에 물과 원두가루를 함께 넣고 끓여 추출한다. 다른 커피에 비해 폴리페놀을 비롯해 몸에
비보존은 글로벌 헬스케어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해 루미마이크로와 함께 제약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비보존은 양사에 각각 제약사업부를 신설, 제약사업부를 이끌어갈 핵심 인력으로 박홍진 부사장을 영입했다.
박홍진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임상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오츠카제약에서
이두현 비보존 대표가 루미마이크로와 한국과 중국에서 오피란제린의 주사제 임상 3상을 실시하고,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사업을 통해 시너지를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두현 비보존 대표는 12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비보존이 글로벌 헬스케어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해 루미마이크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제약사업의 첫 번째 청사진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사령탑인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정·재생상(장관)이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으로 인해 자가격리 신세가 됐다.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니시무라 경제재정·재생상은 농후접촉자는 아니지만 전날 예방 차원에서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지난 19일 도쿄대병원 시찰에 동행했던 코로나19 감염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혈액 공급 부족난을 해소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앞장서고 있다.
SPC그룹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한 혈액 부족 현상 해소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헌혈증을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SPC그룹은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헌혈캠페인을 열고 마련한 140장의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와 대구지역 의료기관 등 혈액 부족을 겪는
큐리언트가 개발 중인 내성결핵제료제(텔라세벡, Q203)의 임상2A상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됐다. NEJM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의학 저널로 영향지수(Impact Factor)가 71로 가장 높다. 큐리언트에 따르면 국내에서 최초 개발한 'first-in-cla
동아오츠카가 창립 41주년을 맞았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창립기념일인 지난 2일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가 사내게시판에 기념사를 통해 창립기념식을 대체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별도로 열리지 않았다. 기념사에서 양동영 대표이사는 “긍정의 힘으로 주력제품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가자”라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양 대표는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가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을 빛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린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공식 음료로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최초로 부산에서 열린 가운데 선수와 팬이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올스타전 팬 투표 1,
CMG제약이 내년 중으로 분말을 원판형태로 압축한 형태(정제형)의 오르리스타트 비만 치료제를 출시한다.
또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구강용해필름(ODF) 제형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이 올해 예정됐으며, 제품은 내년 출시될 전망이다.
18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CMG제약은 다수의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출시 시점이 가장 빠
한국팜비오는 신임 부사장으로 박홍진 약사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박홍진 부사장은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오츠카제약 임상개발사업부 전무이사를 역임하며 한중일 임상 및 글로벌 임상을 진행했다. 한국산텐제약에서는 신제품 허가 및 허가등록(RA), 약물감시(PV)등을 담당했다. 한국팜비오는 박 부사장의 해외 허가등록 및 임상, 학술, 마케팅
동아오츠카가 오로나민C가 ‘오로나민C 수능생기충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능생기충전 이벤트는 수능을 치른 고3 수험생의 노고를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벤트는 전국 고3 수험생과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오로나민C의 생기발랄함을 담은 학급 단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선정을 통해 경품을 주는 행사다.
선정 기준은 소비자 참여 수(
CMG제약이 조현병 치료제의 FDA 신청을 올해 안에 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16분 현재 CMG제약은 전일대비 17.70%(570원) 오른 3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CMG제약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구강용해필름(ODF) 제형 조현병 치료제 '데피조(Depipzo, 성분명 아라피프라졸)'를 올해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