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와 한국전력기술은 30일 경북 김천 한국전력기술에서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전력기술 동반성장 실무자 과정’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동반위와 한국전력기술이 공동으로 기획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후원한 본 교육은 한국전력기술의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동반성장과 ESG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반성
동반성장위원회와 SK지오센트릭은 21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지오센트릭은 2020년 최초 협약 체결 이후 협력사 기술개발,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3년간의 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협약을 체결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K지오센트릭
동반성장위원회와 현대오토에버는 24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 2020년 협약 체결 이후 3년간의 협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올해 총 250억 원 규모의 재협약을 체결해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행보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오토에버는 하도급, 위수탁, 납품, 용역 등의 협력거래
동반성장위원회와 이마트는 21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하도급, 위수탁, 납품, 용역 등의 협력 거래에서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납품단가 조정협의 제도를 운영하여, 납품단가 인상 요인 발생 시 납품단가 인상분 반영을 위해 협력사와 상호협의 및 조정을
동반성장위원회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3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은 참여 대기업이 기업규모와 업종특성에 부합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자율적으로 선택·시행하여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협약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하도급, 위수탁, 납품, 용역 등의 협력거래
CJ온스타일과 동반성장위원회는 25일 ‘2023년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1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에이치엘사이언스를 대상으로 2022년 ESG 우수 중소기업 현판식도 개최했다.
현판식은 CJ온스타일과 동반위가 지난해 7월 홈쇼핑 업계 최초 체결한 ‘2022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 일
KB국민은행은 단일 규모 국내 최대 취업박람회인 '2023년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 이번 취업박람회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진행되며, KB우수기업, 유관기관의 우수 회원사 및 대기업 협력사와 코스닥 상장사 등 240여 개의 구인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개
중소기업의 사업영역을 보호하기 위해 중소기업 적합업종이 도입된 지 12년 가까이 됐지만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협력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3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지난달 31일 한국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와 공동 개최한 학술대
동반성장위원회가 방화문 제조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하기로 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4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제74차 동반위 본회의를 열어 방화문 제조업 품목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권고사항은 ‘진입자제, 확장자제’다. 앞으로 대기업은 방화문 제조업 시장에 신규 진입이 어려워진다. 기존 대기업의 경우 생산시
중견기업계 “제도 폐지‧합리화로 영업활동 보장해야”중소기업계 “규제가 아닌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장치”
중견기업계가 내년도 개선돼야 할 규제 100개 중 하나로 중소기업‧소상공인 적합업종을 꼽으며 제도 폐지ㆍ합리화를 주장하고 나섰다. 반면 중소기업계에서는 적합업종 제도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무용론에 반발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8일 ‘2023
“플랫폼 집중 심화…다수의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할 것”평가 기준에 납품대금연동제‧상생결제제도 반영…양극화 해소 나설 것
동반성장위원회가 플랫폼 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침 마련에 나선다. 신산업과 구산업 간 갈등이 큰 상황에서 또 다른 규제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은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온라인
전경련회관서 제3차 농어촌상생포럼 개최
대ㆍ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기업의 ESG경영과 농어촌의 상생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2일 대ㆍ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은 전날 대기업, 공공기관, 각계 전문가와 함께 ‘제3차 농어촌상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 주제는 ‘ESG시대, 농어촌과 기업의 ESG를 통한 상생협력
삼성SDI가 파트너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3년간 1552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삼성SDI는 15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삼성SDI 동반성장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과 오영교 동반성장위원장,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동반성장데이
중소벤처기업부는 동반성장위원회와 15일 서울 로운아트홀에서 '2022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 주간 행사는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동반성장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여는 법정 행사다.
이날 행사에선 동반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 제2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문철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전무, 박연우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 노길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KB홍보모델 김연아,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이재근 KB국민은
KT 파트너스데이 개최…팬데믹 이후 3년만에 대면 진행KT의 디지코 선언 이후 디지털 플랫폼 변화 모습 공유2025년까지 디지털 인프라에 1조 원 이상 투자 확대 계획
구현모 KT 대표가 오는 2025년까지 디지털 인프라에 1조 원 이상을 투자해 ICT인프라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또 스타트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동반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청
'2022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식' 개최
SK텔레콤은 올 한해 함께 성장하며 성과를 창출한 비즈니스 파트너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2022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수 파트너사와 유영상 SKT CEO를 비롯한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특히 SKT의 동반성장 지수평가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