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전문기업 센코는 휴대용 휘발성유기화합물(VOC) 측정기 ‘V-PRO’가 국제방폭인증(IECEx)과 유럽 방폭인증(ATEX)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V-PRO는 실내를 비롯해 대기 기체 중에 포함된 오염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측정하는 장비로, 센코의 신규 개발 제품이다.
휘발성유기화합물은 대표적인 ‘1급 발암물질’로 아세트
삼화페인트공업은 안산공장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에 참여했으며, 관련 설비 업체 선정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진행하는 친환경 공장 지원사업으로, 제조공장을 소유한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이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은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을 위해 필
ESG 추진전략 및 성과 수록…2020년부터 발간2040년 재생에너지 100% 전환 등 내용 담겨
현대트랜시스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추진 전략과 성과를 담은 ‘2024 현대트랜시스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14일 발간했다.
현대트랜시스는 고객과 투자자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삼성서울병원은 ‘2024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해 발간했던 첫 보고서에서 지속성장 기반과 ESG 추진체계를 강조했다. 올해 두 번째 보고서에서는 추진체계를 중심으로 E·S·G 분야에서 케어기버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조명하고, 병원업계 ESG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주요 실천 사례를 병원의 ESG 목표인 (E)친환
한국중부발전이 5개 발전자회사 최초로 회사 통근버스를 수소전기버스로 전환,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산에 기여하고 수소전기차의 우수성을 알린다.
중부발전은 회사 통근버스로 수소전기버스(유니버스)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수소전기버스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무공해차로, 같은 무공해차인 전기버스에 비해 주행거리가 길고, 충전 시간이 짧은 장점이 있
쿠쿠는 무선 청소기 ‘파워클론 슬림(Slim)’을 이달 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모델 대비 30% 무게를 줄였다. 바나나 한 송이와 유사한 1.2kg의 체감 무게로 매우 가벼워졌다. 연장관과 브러시 롤러를 본체에 모두 결합해도 총 무게가 1.85kg에 불과해 장롱 위나 커튼 봉과 같이 높은 곳도 한 손으로 청소할 수 있다.
쿠쿠 파
올해 상반기 매출 80억 달성…연말 300억 원 예상3년뒤 1000억 목표…"환경가전기업 도약 목표"
“3년 뒤 매출 1000억 원 예상합니다. 생산라인을 늘리기 위해 국내외 공장 2개 인수하는 것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지엘플러스 부천공장에서는 음식물처리기 20년 제조 역량이 집약된 신제품 '바리미'의 조립 작업이
코웨이는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등 환경 가전 10개 제품이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친환경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구매네트워크 주관으로 전국 20여 개 소비자·환경단체와 400여 명의 일반 고객이 평가단으로 참여해 환경 개선 효과가 우수한 상품을 심사하는 상이다.
이번
국토교통부는 2024년 상반기 12건의 건설신기술을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건설신기술에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한 자율주행 드론시스템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콘크리트 구조물 외관 조사 기술’, ‘레이저와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 처리기반 교량변위 측정기술’, ‘출입구 유입 미세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에어샤워 시스템 기술’ 등 3건
한 달 넘게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양동이로 퍼붓는 것처럼 비가 쏟아지고, 높음 습도 때문인지 몸의 땀구멍 모두가 일순간에 닫히는 느낌이다. 마트에 가느라 아주 잠시 나갔다 왔는데, 한 시간쯤 물 속을 걸어갔다 온 것처럼 몸이 무겁고 지친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 오래 이어지면 천둥, 번개가 요란을 떠는 날도 늘어난다.
번개 중 일부는 땅에 떨어지기도
대한상의·산업부, 샌드박스 심의위원회 개최규제 실증특례‧임시허가 44건 승인소변검사키트로 반려동물 건강 원격 관리연안용 LPG 선박 및 벌크로리 통한 충전 허용
반려동물 인구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비대면 동물 건강관리 서비스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LPG 벌크로리 차량으로 충전하는 친환경 LPG 선박도 실증에 돌입한다.
비에이치아이가 ‘암모니아 혼소’ 기술 개발과 관련해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등과 공동협력 연구수행을 통해 성능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30% 혼소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암모니아 혼소 발전은 석탄 등 전통적 화력 발전에 대표적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를 함께 연소하는 기술이다. 화석연료 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다는 게 큰
고려아연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50년 동안의 주요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 50주년 특별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고려아연의 50년 역사와 함께 올해 지속가능경영 성과가 요약됐다. 이에 더해 향후 50년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성장 동력의 사업적 지속 가능성에 관한 내용도 함께 들어갔다.
창문 환기 대비 냉·난방비도 절감 효과UV나노 살균ㆍH14 등급 헤파 필터 적용
LG전자가 가정용 프리미엄 환기 시스템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가정용 환기 시스템은 창문을 열지 않고 미세먼지나 유해가스, 이산화탄소 등으로 오염된 실내 공기를 바깥으로 배출하고 필터를 거친 깨끗한 외부 공기를 집 안으로 공급하는 제품이다.
환기 시스템을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가전업계가 제습기를 선보이며 장마 특수 수요 잡기에 나섰다. 특히 이번 여름은 예년에 비해 많은 강수량이 예고되면서 제습기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일렉트로룩스는 이달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기능을 하나로 합친 신개념 듀얼 제습공기청정기 ‘얼티밋홈 700’을 출시했다.
일렉트로룩스 관계자는 "습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토양 분석 역량이 세계 최고임을 입증했다.
KTC는 미국환경자원협회(ERA) 주관 토양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372개 연구기관이 참여해 비소(Arsenic), 카드뮴(Cadmium), 구리(Copper)
삼화페인트공업 분석평가센터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 접착·코팅·필름 산업전(ATEM FAIR 2024)’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산업전은 접착, 코팅, 필름, 나노, 레이저 기술 등 첨단기술분야를 총망라한 대규모 융합전시회로,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00여 개 전시부스가 설치됐다.
삼화페인트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녹십자홀딩스(GC)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잇따라 발간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ESG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도 ESG 경영에 힘쓰고 있다. 과거 타 산업 대비 ESG 경영 활동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았지
한화시스템이 온실가스 관측이 가능한 초분광 위성 사업에도 첫발을 내디딘다.
한화시스템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초분광 위성’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405억 원으로 2028년까지 총 5기의 위성을 개발해 공급할 계획이다.
초분광 위성은 빛의 파장을 수백 개 이상의 스펙트럼으로 잘게 쪼개 우주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