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17만4000입방미터(㎥)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LNG 운반선 선가는 척당 2억7000만 달러(한화 약 3594억 원)로 역대 척당 최고가를 경신했다는 것이 HD한국조선해양 측의 설명이다.
17만4000㎥급 LNG 운반선의 기존
최근 스마트팜 수출이 본격화하면서 정부가 중동과 오세아니아 등에 무역관을 구축해 지원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스마트팜 수출과 수주 전담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중점지원무역관을 5곳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스마트팜 수출액은 2억9600만 달러로 전년 1억3700만 달러에서 2배
한글 넣어 ‘K 푸드 대명사’ 각인
K푸드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CJ제일제당 ‘비비고’가 브랜드 이미지(Brand Identity·BI)를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새단장했다. 기존에 진출한 해외 시장은 물론 서유럽, 무슬림 시장까지 영토를 확장해 ‘K푸드의 대명사'로 자리 잡기 위한 사전 작업의 일환이다.
CJ제일제당은 새 BI를 선보이고 이달부터 국내
조선 3사 새해 첫 수주에 LNG 선박 없어모두 LNG 선박이던 지난해 첫 수주와 대비“저탄소에서 무탄소 선박으로 니즈 변할 것”
새해부터 친환경 선박 세대 교체가 본격 시작되고 있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은 액화천연가스(LNG)가 아닌 암모니아 선박으로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 역시 LNG가 아닌 액화석유가스(LPG) 선박으로 첫
한화오션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2척을 약 3312억 원에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한화오션은 최근 두 달 사이 7척째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수주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한화오션이 수주한 암모니아 운반선은 9만3000㎥의 암모니아를 운송할 수 있다. 특히 이 선박에는 한화오션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십
HD한국조선해양, 연초에만 25척 수주삼성중공업은 2조 원대 FLNG 수주신조선가지수, 2008년 이후 최고점 달성“선별 수주·도크 부족으로 조선사 협상력 상승”
연초부터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해외 선주들로부터 수주 성공 소식을 전하며 순항하고 있다. 같은 시기 신조선가지수 상승으로 수주 협상 경쟁력도 상승해 지난해 대비 같은 수주량에도 더
HD한국조선해양은 4일부터 9일까지 6일 간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동 소재 선사와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2척, 중형 PC선 15척, 초대형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6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 등 총 25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2조8218억 원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4일 8만80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간)부터12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한국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력이 인정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기대된다.
9일 헬스케어업계에 따르면 웨이센, 알고케어, 인바디, 딥바이오 등이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금호건설, 한국서부발전과 1570억 규모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한진, 4분기 영업익 275억…전년比 19.6%↑
△한화오션 “컨테이너 등 특정 선종 영업 중단, 사실 아냐”
△STX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1285억 규모 이집트 수출 엔진조립체 물품 공급계약
△HD현대중공업,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3173억 규모 VLAC 2척 공사수
HD한국조선해양이 올해 두 번째 선박 수주에 성공했다고 8일 공시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소재 선사와 암모니아 운반선(VLAC)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총 수주 규모는 약 3173억 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7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암모니아는 연소 시 이산
효성은 ‘2023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로 전재하 효성중공업 시드니지사 PM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전 PM은 호주에서 초고압변압기 장기공급계약을 수주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금 5000만 원과 상패를 받았다.
효성은 전 PM이 자사 전력제품의 우수성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효성이 향후 오세아니아시장에서 마켓리더로 성
3분기 처음으로 매출 1위 내줘호주 브리즈번공항점 차기 계약10년 더 운영…2조 매출 예상해외 매출 1兆 조기 달성 목표온라인 쇼핑 ‘럭스몰’ 연장 운영
내년도 롯데그룹 정기임원 인사에서 자리를 지킨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가 해외시장과 온라인 사업으로 승부를 건다. 인천공항면세점 운영 종료 여파로 3분기 매출 1위 자리를 신라면세점에게 내주며 자존심을 구
롯데면세점이 호주 브리즈번공항점 사업권을 재획득, 2034년까지 운영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글로벌 사업 강화에 드라이브를 건다.
롯데면세점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운영 중인 호주 브리즈번공항 면세점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10년 운영권이 걸린 차기 사업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주류, 화장품, 패션잡화 등 전품목에 대한 독점 운영권
루닛은 지난해 11월 운영권을 수주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 이하 NSW) 주정부의 국가 유방암 검진 프로그램 ‘BreastScreen NSW(이하 BSNSW)’ 사업의 첫 단계를 마치고, 2단계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BSNSW는 국가 단위의 암 검진 사업에서 AI 솔루션을 도입한 전 세계 최초의 사례다. 시드니를 주
CJ제일제당이 해외 메인스트림 채널에 잇따라 진출하며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호주 대형 편의점 체인인 ‘이지마트(EzyMart)’에서 비비고, 햇반 등 K푸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입점한 제품은 비비고 떡볶이, 김스낵, 햇반, 햇반 컵반 등 14종으로, 이번달부터 직영점을 시작으로 호주 전역의 이
△일진전기, ‘ILJIN Electric USA’와 4317억 원 규모 공급계약(변압기 장기) 체결
△한화오션,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1630억 원 규모 공급계약(초대형 LPG/AMMONIA 운반선 1척) 체결
△핸즈코퍼레이션, 현대기아자동차와 3078억 원 규모 공급계약(자동차용 알루미늄 휠) 체결
△예스티,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123억 원 규
아시아~아프리카 6대륙서 3000팀 참가미디어 트레일러·팬미팅 등 행사 마련
서울에서 열리는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3 서울콘(SeoulCon)’에 아시아부터 유럽·북미·남미·오세아니아·아프리카에 이르는 6대륙 3000여 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내달 서울을 찾아 카운트다운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23일 서울경제진흥원(SBA)은 다음 달 30일부터 내년
휴젤이 최근 호주·콜롬비아·캐나다 3개 국가에서 글로벌 학술 포럼 ‘2023 H.E.L.F’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는 휴젤의 대표적인 학술 심포지엄으로, 전 세계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다.
지난달 30일
세계식량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설탕이 3개월만에 하락세로 전환되며 상승폭이 꺾였다.
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UN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20.6포인트로, 전월(121.3포인트) 대비 0.5% 하락했다.
특히 설탕은 전월(162.7) 대비 2.2% 하락한 159.2을 기록하며 3개월 만에 하락 전환됐다.
우리나라의 여성직업능력개발 정책을 배우기 위해 개발도상국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는다.
15일 여성가족부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5개 지역 19개 개발도상국에서 여성·고용 분야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 25명이 참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여가부가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한국의 여성직업능력개발 정책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