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추석에는 한복을 입어요’ 캠페인을 추진한다.
22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추석의 세시풍속인 ‘추석빔’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석빔은 명절을 맞아 새로 장만하거나 정갈하게 준비한 옷과 장신구를 뜻한다.
우선 26~27일 서울 성수동 에스(S)팩토리 1층
문구기업 모나미가 '오래된 멋, 오늘의 일상 – 풍류를 닮은 일상'을 주제로 열리는 '2025 오늘전통축제'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2025 오늘전통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19일부터 28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린다. 축제는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적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