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한국 전통문화와 공예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유산 홍보대사로 나선다.
6일 재단법인 예올에 따르면 송중기는 예올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돼 국내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송중기는 앞으로 예올을 대표하는 대변인이자 문화유산 지킴이로 활동한다. 재단이 주관하는 주요 행사에 참석하는 한편, 전통 공예와 문화유
각 1000만원 상금…12월 1~6일 서울 종로구 예올서 특별전
고려아연은 ‘2026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수상자로 백현·윤이랑 작가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두 작가는 전통 금속공예의 가치를 이어가면서 현대적인 형태와 표현을 꾸준히 탐구한 점을 평가받았다. 백현 작가는 금속판을 두드리고 성형하는 전통 판금기법으로 유기적인 곡면을 갖춘 기물을 제작해
수상자 2명에 각 1000만원·전시 기회 제공2013년부터 14년째 후원…2023년부터 직접 주최12월 1~6일 서울 종로 예올서 수상작 전시
고려아연이 국내 금속공예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수상자 공모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은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국내 금속공예 발전을 지원하기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을 운영하는 샤넬코리아가 한국 전통 문화예술 장인, 젊은 예술인과 손잡고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전시회를 열었다. 샤넬코리아는 한국 예술인과 전통 예술 문화 사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샤넬코리아는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재단법인 예올(이하 예올) 건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의 장인과 젊
샤넬이 재단법인 예올과 올해의 장인과 젊은 공예인을 선정해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샤넬코리아는 재단법인 예올과 함께 다음 달 23일까지 ‘우보만리 : 순백을 향한 오랜 걸음’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예올 X 샤넬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9호인 한기덕 화각장과 김동준 도자공예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샤넬
정기선 전무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김영명 예올 이사장 사이에서 2남2녀 중 장남으로 1982년 태어났다. 청운중과 대일외고를 거쳐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 과정을 밟았다.
정 전무가 현대중공업에 들어온 것은 2009년 1월로 재무팀 대리로 입사했다. 이후 미국 유학을 떠나 2011년 보
국회의원 정몽준 부인 김영명 씨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인 정몽준 의원의 부인 김영명씨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A씨는 김씨가 새누리당 당사에서 대의원들에게 정 의원 지지를 호소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하며 전날 고발장을 제출했다.
현직 의원 신분인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매일 오전 가족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했다. 회사일이 바빠도 거르는 일이 없었다. 해외 출장 등의 일이 아니면 가족들은 모두 참석해야 했다.
현대가를 잘 아는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고 정주영 회장은 아침식사 자리에서 엄한 훈계를 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사업 관련한 얘기는 잘 하지 않았다. 그래도 매일 가족이 함께 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