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젠(대표 김동훈)은 에이즈백신 후보물질 ‘SAV001'의 본격적인 인체 대상 임상 시험을 위해 미국 현지시간으로 29일 미국 FDA에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젠의 에이즈 백신 후보 ‘SAV001'는 UWO 대학의 강칠용 박사팀이 사백신을 활용해 개발한 것으로 2005년 원숭이 실험 성공에 이어 2008년 cGMP에서 대량생산을 성공했고 올해
대한의사협회는 해마다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급성A형간염 문제와 관련해 유관기관과의 상호보완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일, ‘급성A형간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운영했다.
의협은 A형간염 감염자가 현재까지 약 60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3배 증가했고 사회적 관심의 부족으로 이미 20~30대 사망자가 급증하고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는 해마다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급성A형간염 문제와 관련해 유관기관과의 상호보완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급성A형간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의협에 따르면 국민들과 보건당국의 관심이 신종플루에 쏠려 있지만 신종플루 대유행 못지않게 국내 A형간염 감염자가 현재까지 약 6000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한국법인의 R&D 투자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면서 3개 주요 치료 영역에서 핵심임상국가로 선정되는 등 R&D 역량이 본사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GSK 한국법인은 항암제(Oncology), 신경과학(Neuroscience), 호흡기(Respiratory) 영역 3개 부분에서 핵심 임상 국가 (Specialized Coun
VGX인터내셔널은 26일 본격적인 바이오 신약개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 백신 및 감염성질환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VGX인터내셔널 과학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장에는 DNA백신의 권위자로 알려진 신정임 대구가톨릭의대 교수(면역치료제 전문)가 추대됐으며, 양주성 교수(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부 유전공학과), 김민자 교수(고려대학교 안암
수도약품은 24일 'AI(조류 인플루엔자) 예방백신 개발과 관련 미국 바이오벤처업체인 메디바스사와 AI예방백신을 공동개발, 다음달 중으로 전임상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도약품 관계자는 "올 2월 미국 바이오벤처업체인 메디바스사와 AI예방백신 공동개발 MOU를 체결한 이후 공동으로 AI예방백신을 개발하고 내달 전임상음 마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