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5택지개발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영통 자이' 아파트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오는 22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59∼75㎡ 6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 분양분은 주택형별로 59A㎡ 375가구, 59B㎡ 172가구, 75㎡ 106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21일
27일인 오늘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르엘 신반포' 등 4개 단지에서 견본주택을 연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르엘 신반포를 포함해 인천 서구 원당동 '인천 검단신도시 3차 노블랜드 리버파크', 대구 달서구 본리동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 제니스',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진주 혁신도시 포레스트 부영' 등에서 이날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경기 수원시
GS건설은 오는 27일 수원 영통동 망포5택지개발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영통자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영통자이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 동으로, 전용면적 59~75㎡ 총 653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75가구 △59B㎡ 172가구 △75㎡ 106가구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분양 일정을 잡지 못했던 단지들이 사이버 견본주택 등을 통해 속속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주 전국에서 분양하는 단지는 총 11곳, 7500가구가 넘는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봄 분양 성수기가 다소 위축됐지만 건설사들은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돌파구를 찾으며 꾸준히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주 전국에서 총 11개 단지 7500여 가구가 분양시장에 나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봄 분양 성수기가 다소 위축됐지만 건설사들은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돌파구를 찾으며 꾸준히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청약 단지(11곳)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7546가구(일반분양 6180
GS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동 망포5택지개발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영통자이’ 아파트를 3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영통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 동 전용면적 59~75㎡ 총 65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375가구 △59B㎡ 172가구 △75㎡ 10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영통자이는 반경 1㎞ 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