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에서 가수 김나희의 경상북도 영양군을 찾아간다.
21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는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를 통해 영양을 찾아 각종 즐길 거리와 맛집을 소개한다.
먼저 방송은 영양읍 현리 빙상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영양군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찾는다. 25일까
새해 초 북극발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지만, 오히려 이 추위를 반기는 곳들이 있습니다. 겨울 축제의 꽃으로 꼽히는 얼음낚시와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강원도·경북의 대표 축제들이 잇따라 문을 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는 평창·홍천·영양의 간판 겨울 축제가 1월 9일 나란히 개막해, 얼음 위 손맛과 가족 체험을 동시에 노리는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
겨울철 산천어 축제가 본격 개막했다.
3일 평창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열리는 평창 송어 축제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행사를 재개한다.
2000명이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얼음낚시는 송어 축제의 하이라이트다. 텐트를 펴고 즐기는 '텐트 낚시'도 250동이 있어 5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맨손으로 잡는 맨손 잡기 프로그램은 1일 2회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