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싱가포르 소프트파운드리 MOU아이팩츠(I-FACTs) 기반 원격 제조 영상 협업 서비스 개발
SK C&C는 30일 싱가포르의 협업 솔루션 전문기업 소프트파운드리와 ‘디지털 팩토리 플랫폼 아이팩츠(I-FACTs) 기반 원격 제조 영상 협업 서비스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SK u-타워에서 진행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교육부 등 7개 부처와 함께 유망 창업기업 140개사를 선정했다.
17일 중기부는 보건복지부(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교육부, 국토교통부(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특허청 등과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유망 창업기업 14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KT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KT 5G 오픈랩에서 코어라인소프트와 5G 의료융합 유스케이스 발굴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어라인소프트는 국내 3D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3D 의료영상 협업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로 CT 촬영이후 판독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에이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폴리콤은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가 선정한 ‘2013 아시아 50대 기업’ 중 74%(37개 기업)가 영상 회의를 위해 폴리콤의 음성 및 영상 협업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포브스가 발표한 ‘2012 아시아 50대 기업’의 70%(35개 기업)가 폴리콤 솔루션을 사용했던 것에서 소폭 증가한 수치다.
올해 말부터 IT 소외계층인 전통시장 소상공인, 비정규직 청소용역 근로자에게도 스마트워크 환경이 펼쳐질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2년 ‘보급형·복지형 스마트워크 서비스 모델 개발’ 시범사업을 추진할 사업자로 씨이랩, KT, (재)행복ICT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7일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통위가 올해 초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