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역사 신설 연계한 가로숲공원 조성도로 확폭 및 보차분리⋯안전한 보행환경 구축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가 최고 45층, 약 16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신설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해 가로숲공원과 쾌적한 보행공간을 갖춘 주거단지 조성을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도림동 일대는 1
서울 영등포역 일대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이 든든한 뒷배를 얻었다. 개발 아이디어를 낸 한 축인 변창흠 전(前)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되면서다. 다른 서울 시내 준공업지역 개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방향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LH는 지난주 '산업 혁신 거점 조성 및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준공업 지역 활용방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준공업지역 개발 카드를 만지작거린다. 준공업지역이 몰린 서남권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영등포구 준공업지역 일대 공공재개발 검토 나서
개발업계에 따르면 LH는 이달 초 영등포구 준공업지역과 경인로 일대를 공공재개발하기 위한 검토에 들어갔다. LH 주도로 노후 준공업지역을 정비하고, 이 가운데 일부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