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8일부터 10일까지 영등포공원에서 열리는 여름축제 ‘대(大)피서’에서 자체 캐릭터 ‘벨리곰’ 조형물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축제가 열린 영등포공원에는 3m 규모 풍선 조형물과 1.8m 규모 조형물로 구성된 포토존이 마련됐다. 물놀이존 곳곳에는 벨리곰 미니 컵튜브를 장식했다.
정지현 롯데홈쇼핑 콘텐츠개발랩(
'2TV 생생정보' 오늘 또 방문: 스타 밥집 코너에서 돼지고기 불고기 백반(돼지불백) 맛집 '땅○○○○○'을 찾아간다.
30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오늘 또 방문: 스타 밥집 코너를 통해 '땅○○○○○'을 찾아가 특별한 비법을 알아본다.
서울 영등포, 영등포동, 영등포구청역, 영등포시장역, 문래역, 영등포역 맛집으로 꼽히는 '
서울 영등포구 산하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 분야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 부트캠프’를 운영하고, 8월 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하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AI)의 기초 원리부터 다양한 응용 프로젝트까지 직접 참여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롯데홈쇼핑은 18일 영등포구청과 벨리곰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지역문화 홍보ㆍ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롯데홈쇼핑 본사가 있는 영등포구와 함께 170만 팬덤을 보유한 벨리곰 지식재산권(IP)를 지역 콘텐츠에 접목해 축제, 관광, 소상공인 홍보 등에 활용하기 위해 이뤄졌다.
앞으로 양측은 △
20일 초복을 맞아 유통식음료업계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을 담아 삼계탕 나눔에 앞장 서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초복을 맞아 17일 서울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8000만 원과 소외계층 200가구에 인기 보양식으로 구성한 ‘기력회복 패키지’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청사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구청사는 1976년 준공됐으며 그동안 누적된 안전성 문제와 협소한 공간으로 행정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순환개발 방식으로 기존 청사 부지를 당산근린공원과 맞교환해 지상 19층 규모의 구청·구의회 공공청사를 신축할 계획이다.
7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이날 오후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진압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며 인근 건물에 있던 시민들이 급히 밖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 중인 한편 화
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국회 뒤편에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8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영등포구청은 13일 22시까지 여의서로(서강대교 남단~국회5문~국회3문~의원회관사거리) 구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이란 기자 photoeran@
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국회 뒤편에서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하고 있다. 8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영등포구청은 13일 22시까지 여의서로(서강대교 남단~국회5문~국회3문~의원회관사거리) 구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이란 기자 photoeran@
시,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 열고 집회 대비관련부서 실국장 및 자치구 등 관계기관 참석오세훈 “시민 단 한분도 다치지 않도록 지켜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4일로 예정된 가운데 서울시가 탄핵집회 대비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서울시는 2일 오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자치구‧소방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로 일부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대체 교통수단이 긴급 투입됐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23일 오전 7시 50분께 2호선 신도림역 4번 승강장에서 출고하던 열차가 차막이를 추돌해 탈선 사고가 일어났다.
공사 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 수습 완료 시점이 불분명해 열차
서울 영등포구가 구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구민 3200명을 선정해 연간 20만 원의 수강료를 지원하여 다양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
바우처는 어학, 건강, 취미, 자격증 등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구에 등록된 100여 개의
영등포구, 이달부터 매월 ‘상생장터’ 개최소상공인 참여하고 운영 기간 5일로 늘려지역경제 활성화, 저렴한 장보기 기회 제공
“곱창 한 번 시식해보세요. 맛있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청 앞 광장이 친근한 동네 장터로 변신했다. 전통시장 상인, 지역 소상공인, 친선도시 점포 등이 참여하는 ‘상생장터’가 열린 것이다.
이날부터 5일간
금융감독원과 서민금융진흥원은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및 대응 안내 현장 캠페인’을 실시하고 영등포구청 등과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해 ‘범정부 TF’를 구성 중인 금감원과 서민금융진흥원은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공동으로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및 대응 포스터와 현수막을 부착하고,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포했다.
이어 두
2일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4학년도 늘푸름학교 졸업식에서 만학도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늘푸름학교 교장인 최호권 구청장은 이번 졸업식을 통해 초등반 27명,
이달 전국 2만8000여 가구가 분양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풍에 힘입은 건설업계가 올해 막바지 스퍼트에 나서는 모습이다.
2일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 12월 분양예정 물량은 40개 단지, 총 2만8070가구(일반분양 1만7358가구)로 조사됐다. 전년 동기(2만9011가구) 대비 3% 적다.
연내
변곡점에 선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도 역세권 브랜드 단지에 대한 청약자들의 뜨거운 관심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분양가가 비싸다는 평가를 받은 단지에도 청약자들이 몰리는 상황이다. 수요자가 많아 향후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데다 공급 부족 우려가 더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전날 진행한
올해를 이끌 트렌드로 모두가 분초를 다투며 살고 있다는 의미의 '분초사회'가 떠오르면서 각 업계에서는 시간의 가성비, 일명 시성비를 높이는 것이 화두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주거 시장 역시 이러한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출퇴근 시간을 아껴 시성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단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2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직주근접 아파트로의 청약 수요
롯데홈쇼핑이 소외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를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13일 영등포구 소외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롯데홈쇼핑 본사가 있는 서울 영등포 지역 사회공헌 활동 ‘희망수라간’의 일환이다. 희망수라간은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