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월드심포지엄(WORLD Symposium 2026)에서 리소좀축적질환(lysosome storage disease, LSD) 관련 치료제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월드심포지엄은 LSD 관련 전문가들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법에 대해 연구하는 국제
셀트리온(Celltrion)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지난 9일(현지시간) ‘코센틱스(Cosentyx, 성분명: 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인 ‘CT-P55’의 글로벌 임상3상과 관련해 등재 환자수를 축소하는 임상시험계획(IND) 변경 승인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IND 변경 승인을 통해 대상환자를 기존 375명에서 153명으로
해양 생물 생장 돕는 기능성 소재 마린 글라스 실증 사업물과 만나면 미네랄 이온으로 변해 해조류 등 생장 촉진
LG전자가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손잡고 해조류와 염생식물 등 해양 생물의 생장을 촉진하는 신소재 ‘마린 글라스’의 효과를 검증하며, 블루카본 흡수원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LG전자는 11일 전남 순천시청에서 순천시, 서울대학
에이프릴바이오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5분 기준 에이프릴바이오는 전장 대비 1만5900원(29.83%) 오른 6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은 'APB-R3'의 아토피성피부염 임상 2a상을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APB-R3를 투여한 결과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셀트리온은 9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코센틱스(성분명 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55’의 글로벌 임상 3상 환자 수를 축소하는 임상시험계획(IND) 변경 승인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IND 변경 승인을 통해 대상 환자를 기존 375명에서 153명으로 대폭 조정하게 됐다. 이는 유럽 내 바이오시밀러 개발 효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인 카티스템(CARTISTEM®)을 활용한 자가연골복원술이 국내 단일 의료기관 기준 3000례를 처음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강남제이에스병원에서 달성한 것으로, 카티스템 기반 연골 재생 치료가 임상 현장에서 장기간에 걸쳐 안전성과 효과를 축적하며 무릎 관절 연골 재생에 핵
경기도가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 10곳 중 4곳이 몰린 압도적 생산 거점이지만, 정작 기술 경쟁력을 가늠하는 특허 점유율은 제조 비중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조 규모와 기술력 간 구조적 불균형이 경기도 화장품 산업의 지속 성장을 가로막는 핵심 과제로 지목됐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 화장품 제조 경쟁력의 기술 전환 과
제약바이오 업계가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신약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성과가 주목된다. 아직까지 국내 기업이 개발한 ‘1호 AI 신약’은 나오지 않았지만, 임상 진입 및 공동연구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신약개발의 새로운 돌파구가 열릴지 관심이 쏠린다.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에임드바이오, 파로스아이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유한양행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겨울철 찬바람에 손발이 차가워지는 증상을 단순한 수족냉증으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손이나 발이
LS증권은 투자정보를 조회하는 고객에게 주식상품권을 제공하는 ‘투혼투게더 럭키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투혼투게더’는 복잡한 투자정보를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요약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HTS, 투혼MTS에서 이용할 수 있다.
LS증권은 이벤트 신청 후 투혼투게더 투자정보를 조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일양약품은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물질 ‘IY-828026’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IY-828026은 위산 분비를 억제해 미란성 및 비미란성 역류성 식도염 등 위장관 질환의 치료를 목표로 한다. 일양약품은 약효 및 제형 차별화 가능성과 비임상 단계에서
뽕진2가 최종 1위에 오르며 팀 전원이 생존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의 최종 1위와 최종 탈락자가 공개됐다.
이날 가장 먼저 발표된 5위는 아뜨걸스였다. 1라운드 총점과 2라운드 마스터 점수 합산 3182점에 에이스 유미가 국민대표단에 333점을 받으면서 가장 낮은 순위에 올랐다.
4위는 미스청바지였다. 1,
골관절염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을 조작해 판매하고 이 사실을 은폐한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5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명예회장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이우석 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도 1심과 동일하게 무죄를
분당서울대병원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병원 희귀질환센터를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희귀질환 환우 및 가족과 간담회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분당서울대병원 제1세미나실 및 소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 총리,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등 정부 관계자와 분당서울대병원의 송정한 원장, 전영태 진료부원장, 조안나 희귀질환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총
삼일제약의 ‘글립타이드정’이 ‘위‧십이지장궤양, 위‧십이지장염’에 대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해 사용중지됐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안전성‧유효성 재평가 결과 위‧십이지장궤양, 위‧십이지장염에 대해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한 ‘설글리코타이드’ 제제의 사용을 중지하고 다른 대체의약품을 사용하도록 권고하는 의약품 정보 서한을 의·약사 및 환자 등에게
셀트리온(Celltrion)이 유럽에서 퍼스트무버(First mover)로 출시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러지성 천식 치료제인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가 주요 5개국 중 하나인 스페인에서 주요 주정부의 입찰을 수주하는 등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회사측이 4일 밝혔다.
우선 셀트리온 스페인법인은 지난해 말 현지 주요 권역인 카탈루냐(
메디포스트(Medipost)는 제대혈유래 동종 중간엽줄기세포(MSC)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임상3상 시험계획서(IND)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IND 승인을 통해 메디포스트는 미국 내에서 카티스템의 임상3상에 돌입하며, 글로벌 최대 의약품시장인 미국을 대상으로 한 최종단계 임상을 본격적으로
삼진제약은 자사의 신약 연구 핵심 파이프라인인 ‘면역·염증(Inflammation & Immunology)’ 치료제 후보물질 ‘SJN314’에 대한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SJN314’는 만성자발성두드러기(Chronic Spontaneous Urticaria)를 비롯해 아토피 피부염 등 다양한 염증성
한 달 전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민주당과 어색한 동행을 멈추라"며 탈당을 요구했던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작 본인은 경기도지사 선거판에서 한발 물러섰다.
최근까지 지역 행보를 부쩍 늘리며 출마설에 힘을 실었던 터라 '돌연 후퇴'라는 평가가 나온다.
염태영 의원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