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4,000m 극한의 벽 넘었다… 포스코, 리튬 자립화 '8년의 결실' 맺다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서 1·2공장 합산 연산 4만 8,000 톤 생산능력 확보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해발 4,000m의 극한 환경을 극복하고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에 성공했다.
지난 2018년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광권을 인수한 지 8년 만에, 글로벌 리튬 시장의 주
염호 인수 8년 만에 2공장 상공정 준공수산화리튬 5만t 체제 완성 예정3·4공장도 추진…2033년까지 10만t 체제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염호를 인수한 지 8년 만에 연산 5만t(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향후 3·4공장까지 추가해 2033년에는 생산능력을 10만t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포스코홀딩
IDB인베스트서 7억달러 단기 차입한도 승인염수리튬 1·2공장 운전자금으로 활용…금융비용 절감 기대RIGI 승인 이어 자금조달 기반 확대…리튬 공급망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사업을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국제금융기구 자금조달 한도를 확보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현지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가 지난 4일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
광석·염수 리사이클로 생산한 배터리급 리튬 공급 협력
포스코그룹이 배터리급 리튬공급을 비롯한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반에 걸쳐 중국 롱바이그룹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포스코홀딩스는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광석 및 염수 리튬 공급부터 폐배터리 리사이클까지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
철강·이차전지소재·인프라 전분기 개선…2분기 영업익 8190억원차입금 증가 속 비핵심 자산 정리 확대…현금창출 목표 7000억원 높여
포스코그룹이 리튬 사업의 첫 분기 흑자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역대 최대 실적에 힘입어 2분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다만 철강 본업 수익성이 여전히 낮고 차입금도 늘면서 구조개편을 통한 현금 창출 목표를 기존 2조8000억
리튬 사업 첫 흑자·포스코인터내셔널 역대 최대 실적…전 사업부문 수익성 개선포스코퓨처엠·포스코아르헨티나 실적 회복…이차전지소재 흑자 전환구조개편 목표 3.5조원으로 상향…'트리플 코어' 전략 본격화
포스코홀딩스가 리튬과 액화천연가스(LNG) 등 자원 사업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포스코홀딩스는 30일 올해 2분기
철강 중심 탈피…리튬·LNG·신재생에너지 육성3년간 미래 성장 분야에 16조7000억원 투자장인화 포스코 회장 “2035년 매출 187조 목표”
포스코그룹이 철강 중심 사업 구조를 리튬과 에너지 사업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발표하며 핵심 자원 공급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2일 포스코그룹은 서울에서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데이’를 열고 산업자원(철
앤슨리소시즈와 美 유타주 DLE 데모플랜트 협력 계약독자 개발 기술 적용…2027년 가동·2028년 검증 완료 목표저품위 염수 활용 기술로 북미 리튬 공급망 확보 추진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에서 리튬직접추출(DLE) 기술 실증에 나선다. 차세대 리튬 추출 기술을 앞세워 북미 리튬 공급망 확보와 글로벌 자원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
포스코홀딩스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내놓자 증권업계가 일제히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목표주가를 올려잡았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의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707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평가했다. 철강 부문은 원료 가격 상승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포스코이앤씨 흑자 전환과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익 증가 등
포스코홀딩스는 캐나다 리튬사우스(LIS)가 보유한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염호 광권 100%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투자 계획을 최종 마무리한 것으로, 인수 금액은 약 6500만달러(약 950억원)다.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염호는 리튬 추정 매장량이 약 158만t(톤)에 이르고, 리튬 함량이 높고 불순물 함량이 낮아 고품
이차전지소재 원료 경쟁력 강화 전략장인화 회장 “글로벌 1위 리튬 기업 도약”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소재 원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조2000억 원 투자에 나선다. 호주와 아르헨티나의 우량 리튬 자원 확보를 위해서다.
12일 포스코홀딩스는 호주의 대표 광산기업인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가 신규 설립하는 중간 지주사의 지분 30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북미 현지에서 ‘리튬직접추출(Direct Lithium ExtractionㆍDLE) 기술’ 실증 사업에 착수하고 북미 리튬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홀딩스는 호주 자원 개발 기업인 앤슨리소시즈와 DLE 기술 실증을 위한 데모플랜트 구축과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데모플랜트는
1분기 영업이익 5680억…전년比 2.6% 감소비핵심 자산 구조조정으로 연내 2조 현금 창출 계획인도ㆍ미국 현지 제철소 투자 속도
포스코홀딩스가 철강 사업의 원가 절감 노력, 에너지 소재 사업의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비교적 선방했다. 비핵심 사업 구조조정을 지속하는 한편 철강 사업의 '완결형 현지화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조4370억 원, 영업이익 56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1.7%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철강사업은 주요 공장의 수리 증가로 생산 및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판매 가격 상승과 원가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34.7% 증가한 4500억 원을 기록했다.
에너지
시황 악화 탓 실적 부진사업 경쟁력 강화ㆍ개편위기 극복 및 미래 준비
포스코홀딩스가 지난해 주력 사업인 철강 시황 악화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도 어려운 시장 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만큼 글로벌 사업기회를 확대하고, 설비 강건화와 효율화로 본원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3일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72조6880억
포스코홀딩스가 호주 광산기업 핸콕(Hancock Prospecting)과 손잡고 이차전지용 원료 공급망 강화에 나섰다.
포스코홀딩스는 9일 핸콕과 리튬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과 호주를 영상으로 연결해 진행한 이 날 체결식에는 김준형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소재총괄(부사장)과 게리 코르테(Garry Korte) 핸콕 최고경영자
포스코그룹이 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연산 4만3000톤(t) 생산체제를 완성해 이차전지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광물을 국산화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했다.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29일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광석 기반 수산화리튬 제2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제1공장 준공 후 1년만에 제2공장을 준공해 총 연산 4만3000
포스코가 수익 방어 속 미래성장산업 투자를 지속한다.
포스코홀딩스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8조3210억 원, 영업이익 7430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작년 동기 대비 3.4%, 37.9% 감소했다.
인프라 부문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발전 사업 이익이 확대됐다. 포스코이앤씨의 비핵심 자산 매각 등 손익만회 활동 등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에 수산화리튬 공장 준공국내 기업 최초…공급망 안정화·IRA 대응 가능해져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 리튬 염호에서 이차전지소재용 수산화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준공했다.
포스코홀딩스는 24일(현지 시각) 아르헨티나 살타주(州) 구에메스시(市)에서 연산 2만5000톤(t)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