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식약처, 한-베트남 정상회담 계기 열처리 가금육 검역·위생협상 최종 타결하림·CJ제일제당 2곳 우선 승인…한우·열처리 돼지고기 협상도 속도 기대
베트남 110억달러 규모 육류시장에 우리 육가공품이 본격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열처리 가금육에 대한 검역·위생 협상이 최종 타결되면서 삼계탕과 햄, 소시지, 너겟 등
라면 등 농식품과 농약 등 농산업을 합친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상반기 수출이 전년대비 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의 관세 정책 우려에도 북미 수출이 크게 늘어 고무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상반기 K-Food+ 수출액(잠정)이 지난해보다 7.1% 증가한 66억70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K-Food+는
우리 삼계탕과 만두의 유럽 수출길이 열리면서 수출 규모가 2배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열처리가금육 제품에 대한 유럽연합(EU)과의 검역위생 협상 절차가 27일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역위생 협상 마무리에 따라 27개 EU 회원국으로 국내산 삼계탕을 비롯해 냉동치킨, 만두, 볶음밥, 닭가슴살 소시지,
◇기획재정부
26일(화)
△2024년도 예산배정계획 확정
△2022년 프랜차이즈(가맹점)조사 결과(잠정)
△통계청, 저출산 통계지표 체계 주요지표 공개
△2024년 윈/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
△국민 삶에 통계를 한 걸음 더 가까이, 국가통계포털(KOSIS)
27일(수)
△기재부 1차관 09:00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 관련 당정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