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한 윤석열 견제하며 활동 본격화崔, 4일 출마 선언 후 지역 일정 계획元, 여의도 사무실 두고 활동 넓혀갈 듯홍준표 등 다른 후보들도 尹 견제 시동
'윤석열 대항마'로 거론되는 최재형 예비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당내 주자들이 대통령 선거 경선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최 후보는 자영업자를 만나며 민생 행보를 시작했고 지방 순회 일정을 계
민주주의와 노동 집중…'소년공 이재명' 이미지 강조부·울·경과 호남, 충청…U자형 일정 계획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나흘간의 전국 순회 첫 일정으로 보수 텃밭 TK(대구·경북) 지역을 찾았다.
이 지사는 30일 대구를 방문해 2·28 민주의거 기념탑 참배와 전태일 열사의 옛 집터를 둘러봤다. 이어 대구지역 기자간담회를 가진 뒤 오후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다음 달 4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지난달 28일 감사원장직에서 물러난 지 32일 만이다.
최재형 '열린 캠프' 측은 30일 메시지를 통해 대선 출마 선언 일정을 알렸고,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김영우 전 의원도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8월 4일 수요일에 출마 선언하는 거로 예정하고 있다”며 “상당히 많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이재정 의원이 29일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를 선언하고 이 지사의 대선경선 캠프에 합류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두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박주민, 이재정 의원이 열린캠프에 함께한다"며 "든든하다. 두 의원님 모두 그동안 당의 개혁적인 정책에 앞장서 주셨고 우리 정치의 미래를 밝힐 분들이다. 저 뿐만이 아니라
'윤석열 대항마'로 거론되는 야권의 대선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윤석열 후보에게 공개회동을 제안했다. 최근 국민의힘 내부에서 불거진 계파 프레임을 타파하자는 이유에서다. 윤 후보 측은 최 전 원장의 제안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 전 원장은 '열린 캠프' 측 메시지를 통해 28일 "최근 여러모로 당 안팎이 어수선하다"며 "윤 후보에게 공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백제' 발언을 두고 지역주의를 조장 논란이 불거지자, 이 지사 측은 "네거티브이자 민주주의 퇴행"이라고 반박했다.
이 지사의 열린캠프 수석대변인 박찬대 의원은 26일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경륜과 양식에 손색이 없다고 평가를 받던 이낙연·정세균 후보 캠프에서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주장을 하는 것에 상당히 우려를
국힘 전격 입당으로 지원군 얻고철저한 실무·소통 위주 캠프 꾸려잠재적 주자 김동연 합류도 변수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율이 요동치면서 국민의 관심과 기대가 최재형 전 감사원장으로 쏠리는 모양새다. 윤 전 총장이 주춤하는 사이 최 전 원장은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해 든든한 지원군까지 얻었으며, 철저한 ‘실무·소통’ 위주의 캠프도 구성키로 했다. 최 전 원장
김대중·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무실 '대하빌딩'철저한 실무 위주, 직책 거품 빼3S(Smal·Smart·Servant)를 모토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실무' 위주의 캠프를 구성하기로 했다. 직책 거품은 뺐으며, 언론과의 용이한 소통을 위해 사무실은 여의도에 두기로 했다.
최 전 원장 캠프 측은 18일 "최 전 원장은 계파의 시대를 넘어 출신에 관계
“약속을 어겨도 제재가 없는 정치에선 공약 위반이 다반사이고, 그래서 정치는 불신과 조롱의 대상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내 놓은 발언이다. 정치의 해묵은 문제인 공약(公約)이 아닌 공약(空約)에 대한 지적이다. 이 지사는 자신은 공약(空約)이 아닌 지킬 약속만 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대표적인 정책 비전인 기본소득 등 기본
'나 홀로' 출마선언, 非이재명계 포섭 큰그림인 듯…"당 화합이 가장 시급"출마선언서 전임 정권 추켜세우며 당심 구애…"정권재창출 위한 합리적 결론 낼 것"기본소득 공수표 전락 막기 위한 대안 마련 계획…공론화법 내놔 '손질 명분' 포석
1일 여권 유력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으로 대권가도에 돌입했다. 독보적 1강이라고는 하지만 당내 입지가
이재명, 1일 출마선언…후보등록하며 '열린캠프' 본격 가동당내 반대 극복하고 화합 필요 인식…좌장부터 보직 없이윤석열ㆍ이재명, 서로에 대한 반응 자제…중도확장 염두추미애 "尹, 부인 소득 출처 밝혀야" 지원사격
야권 1강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다음 날인 30일 여권 1강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며 ‘
이재명, 출마선언 전날 후보등록하며 캠프 본격 가동1일 '나 홀로' 출마선언 후 경쟁자들 앞에서 각오 밝히는 모양새정세균ㆍ이광재 단일화로 고조되는 反이재명…본선 때 이낙연 동참 주목이에 따라 '이재명VS단일후보VS3위후보' 3파전 전망결선투표 여부 따라 反이재명 당락도 달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예비후보 9명이 30일 등록을 마쳤다.
이날 예비후보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측은 선거일인 4일 오전 투표율 현황과 관련, “역대 선거와 비교해보면 약간 낮아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박 후보 측 대변인인 진성준 의원은 이날 종로5가 선거캠프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오전9시 현재 서울시 투표율이 9.4%를 기록,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10.9%, 2010년 지방선거 당시 9.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박민정(18·부산 이사벨고·오른쪽)양이 숙명여대 주니어 ROTC(학군단) 리더십 캠프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열린 캠프에 참가한 학생 60명 중 유일한 다문화 가정 자녀인 박양은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박양은 “여자로서 쉽지 않은 길일 수도 있겠지만 특전사 장교가 되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국민대통합’을 거듭 역설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국립현충원 참배 후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캠프 해단식에 참석했다.
박 당선인은 “날씨도 춥고 박빙의 선거라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주셔서 힘들고 어려운 선거에서 이길 수 있었다”고 관계자들의 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