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며 대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한국항공우주(KAI) 등은 청와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우선 제주항공은 고용창출 우수기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제주항공은 심사에서 운항과
롯데그룹이 오는 22일부터 201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신입 공채 800명과 하계 인턴 400명 등 1200명 규모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다.
이번 신입 공채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하계 인턴은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롯데 채용홈페이지에서 지원 접수를 받는다. 모집 회사는 식품ㆍ관광ㆍ
올해 직원 채용계획이 있는 중소·중견기업들은 신입은 ‘인성’, 경력은 ‘전문성’을 보고 뽑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열린채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성이 입사 후 근무태도를 엿볼 수 있는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또 경력직은 여전히 업무전문지식 구비 여부가 채용 여부를 결정짓는 1순위였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채용포털
주택금융공사가 올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입사 지원서에는 학교명·학점 등 직무능력과 관련 없는 스펙사항 기재란을 없앴다.
주금공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 열린 채용을 통해 2016년 상반기 신입직원 5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채용형인턴 40명, 시간선택제 10명이며 채용인원의 35%를 비수도권 인재로 뽑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채용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상생채용박람회’가 신세계 및 중소 협력회사 구직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 올해는 연간 3회로 횟수를 대폭 늘리고, 서울ㆍ경기권 뿐만 아니라 부산ㆍ경남권, 대구ㆍ경북권까지 지역을 확대 개
우리은행은 올해 금융권 중 가장 먼저 개인금융서비스직군 정규직 신입행원 약 140여명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정부의 청년 고용창출 노력에 적극 호응하고 우수인재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채용부문은 영업점에서 주로 수신업무를 담당하게 되는 예금팀 전담행원인 개인금융서비스 직군이다.
오는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
롯데 기업문화개선위원회는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세 번째 진행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기업문화개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인원 부회장, 이경묵 서울대 교수, 내・외부위원, 실무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그간 롯데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기업문화개선위원회가 추진해온 사항들을 점검하고 2016년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시 이른바 '스펙'을 보고 자격조건을 대학졸업 이상으로 제한하는 등 실질적인 학력 제한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따르면 30대 기업 중 공기업을 제외한 22개 주요 기업의 채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20곳이 신입사원 채용 시 대학졸업자나 졸업예정자 이상으로 학력을 제한하는 것
KT는 자질과 열정을 갖춘 청년, 이른바 ‘열정형 스펙’으로 무장한 인재를 선발한다.
KT에는 다양한 직군과 직무가 있어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R&D, 보안, IT컨설팅 등 고른 분야의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 지원자가 직무와 관련된 어떤 역량을 갖고,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상ㆍ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정기 공채
기술보증기금이 2015년도 정규직 신입직원에 41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의 최종 경쟁률은 전년도(55:1)보다 높은 73:1로 나타났다.
최종 합격자 41명은 △이공계 인재 17명(42%) △비수도권 지역인재 16명(39%) △여성인재 15명(37%) △고졸자 3명 등이다.
이와 함께 기보는 기술평가기관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박
우리은행 채용
우리은행이 2015년 신입 행원 채용 전형의 1차 관문인 서류전형을 마쳤다. 남은 전형 가운데 신입 행원에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면접을 앞두고 우리은행이 원하는 인재상과 관련해 다양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은행은 ‘품성이 바르며 전문성과 함께 원칙과 상식에 바탕을 둔 최고의 금융전문가’를 인재상으로 꼽고 있다.
우리은행이
태광그룹이 신입사원 200명을 공개 채용하는 등 총 500여명의 신규 인력을 선발한다. 고용 창출을 강조하는 정부 정책에 부응해 ‘사업보국(事業報國)’이라는 창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태광은 2015년도 대졸 신입사원 공채 약 200명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전체 선발인원의 30%는 지방대 출신으로 뽑을 예정이다.
스펙 위주의 서류전형 비중은
롯데그룹은 실무 중심의 창의적인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능력 중심 채용 문화 확산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롯데는 이를 위해 신입 공채 입사지원서에 사진, 수상경력, 기타활동 사항 등 직무능력과 무관한 항목들을 삭제하도록 했다. 특히 직무의 특성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어학 점수와 자격증 제출을 요구하지 않는다.
이와 함께 롯데는 신입 공채 인원의
SK이노베이션은 임직원 개개인이 자발적이고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채용환경에 발맞춰 다양한 인재의 적재적소 배치에 주력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인재상은 ‘신뢰를 바탕으로 도전ㆍ혁신을 추구하는 글로벌 엑스퍼트(Global Expert)’다. 이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업무에 혁신
효성은 우수한 인재 확보가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최고, 혁신, 책임, 신뢰’를 핵심가치로 하는 ‘효성웨이(Hyosung Way)’를 기반으로 인재를 채용, 육성하고 있다.
효성은 올해 하반기에 총 3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이다. 전기전자·섬유·화학·산업자재·건설·정보통신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우수 인재를 채용할 방침이다.
“미래 가장 큰 소재 시장이 될 중국을 선점할 인재를 데려 오겠습니다.”
LG화학 박진수 부회장이 중국 현지 인재 확보에 직접 나섰다. ‘글로벌 소재기업’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포석이다.
LG화학은 박 부회장이 지난 주말 CHO(최고인사책임자) 김민환 전무, 중국지역총괄 이지승 상무 등과 함께 중국 베이징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채용행사를 직접 주관
우리은행의 공개 채용 일정이 14일 마감하는 가운데 관련 채용 관련 팁과 키워드에 취업준비생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우수인재 확보 및 그룹 시너지 확대를 위해 계열사인 우리카드 및 우리FIS와 함께 총 240명 내외의 하반기 공동채용을 실시한다.
계열사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공채를 통해 우리은행은 일반직군 신입행원
예금보험공사는 올해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10명 내외를 공개 채용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문화 확산이라는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채용직무와 관련된 교육, 경험사항 및 직무역량 등을 평가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진행된다.
모집 직무분야는 금융일반, 회수․조사, IT 분야로 나뉘며, 나이, 학력,
20년 만에 바뀐 삼성 채용…구직자 절반은 '모른다' 응답
구직자 절반이 삼성그룹의 하반기 채용 전형이 바뀐 것을 모른다고 응답한 설문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7일 올 하반기 구직자 827명을 대상으로 '삼성그룹의 하반기 채용 변경사항을 아는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 46%의 응답자가 '모른다'고 답했다.
삼성그룹의 공채 전형 변경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