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사랑하면 상대의 마음을 모두 알 수 있을까. 익숙함이 권태로 변하고 새로운 설렘이 파고든 순간, 서강준과 안은진이 결혼과 이별 사이에서 흔들리는 오래된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7일 오후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을 비롯해 황승기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캐
14억원에서 5억원.
2024년과 비교하면 2027년 ‘경기도 문화사계’ 사업계획에 제시된 예산은 9억원, 64.3% 줄어든다.
그런데 집행부는 예산이 줄어도 공연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채명신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5)은 여기서 숫자를 넘기지 않았다. 예산은 줄이면서 품질은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면 무엇을 줄이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삼성SDI의 풍부한 유동성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이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 핵심 요인으로 꼽혔다. 다만 주가가 본격적으로 반등하려면 ESS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으로 확인돼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영훈 iM증권 이사는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이은지)에서 전기차와 ESS
'나는 솔로'를 만든 남규홍 PD가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7일 MBC에브리원과 KBS Joy는 결혼 시뮬레이션 예능 '계약결혼'을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계약결혼'은 결혼을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맺고 부부 생활을 미리 경험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실제 결혼 생활과 유사한 상황을 함께
배우 김지원이 실패를 모르는 천재 외과의로 변신해 병원 내 거대한 부조리에 맞선다.
7일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천재 외과의 계수정(김지원 분)의 강렬한 등장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X’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 막내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팀 최초 더블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JYP엔터는 7일 0시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스케줄러를 게재하고 킥플립이 다음 달 6일 새 미니 앨범 '킥 오프 더 월 파트 원(KICK OFF THE WALL Pt. 1)'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킥플립은
가수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을 온통 하늘빛으로 물들였다.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임영웅의 2026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10년간 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긴 VCR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마지막까지 반전을 거듭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쿠팡플레이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종영을 맞아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의 종영 소감과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스타필드 마켓 전환 후 매출 79.5%↑더현대·롯데 팝업 늘려 고객 발길 잡아F&B·키즈 등 연계해 교차구매 효과까지
쇼핑몰에서 매대가 사라지고 쉼터가 늘고 있다. 단순한 쉼터도 아니다. 앉아서 편히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은 물론 각종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이벤트가 들어서는 체류형 공간이 늘고 있다. 단순히 고객의 발걸음과 머무는 시간을 붙잡는 데 그치
기타법인의 6.5조 원 규모 순매수세가 코스피 지수의 하단을 견고하게 지지했다. 주 초반 개인·외국인·기관 3대 주체의 동반 매도로 변동성이 커졌으나, 주 후반 들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 우위로 돌아서며 지수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 지수는 6887.21로 마감하며 직전 주 대비 101.67p(1.45%) 내렸다
총 130억원 투입…안전관리 예산 전년 대비 17% 증액역대 최대 5000여명 안전·질서유지 인력 배치임직원 1200명 축제 뒤 ‘클린 캠페인’
서울 여의도의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100만명 규모의 시민들이 한강변에서 불꽃을 감상하며 축제를 즐긴 가운데 한화그룹은 올해 행사에 1
빌트베르거 장관과 함께 방문
스테판 에반스(Stefan Evans) 베를린시 시장과 카르스텐 빌트베르거(Karsten Wildberger) 독일 연방 디지털·국가현대화부 장관이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 개막 첫날 LG전자 부스를 찾았다.
가정용 로봇 ‘클로이드(CLOiD)’를 비롯한 LG전자의 AI 기술을 살펴본 에반스 시장은 “
관객이 직접 단서를 찾고 범인을 추리하는 참여형 가족뮤지컬 ‘코드네임X’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막을 올린다.
라이브 퀘스트 뮤지컬 ‘코드네임X’는 강경수 작가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한 가족극으로,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작품은 11살 소년 강파랑이 우연히 엄마의 오래된 비밀 노트를 발
돌고래유괴단 연출 맡아 제작…새로운 남성 모델 추가 합류 예정9월 셋째 주 공개 맞춰 코스토니 플리스 등 가을·겨울 라인업 선보여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고윤정을 새 모델로 선정하고 2026년 가을·겨울(FW) 캠페인을 전개한다.
4일 더네이쳐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제작은 영상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진행한다.
2차전지주가 최근 반등을 보이고 있지만 이를 본격적인 상승 추세의 시작으로 단정하기보다 수주와 실적 개선 여부를 확인하며 긴 호흡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영훈 iM증권 이사는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이은지)에 출연해 최근 2차전지 업종의 흐름에 대해 “바닥을 단단히 다진 것은 분명하다”면서도 “가파른 V자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에 낯선 설렘이 파고들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3일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 한태승(이주안 분), 박수아(조아람 분)의 복잡한 감정선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에 접어든 연인이 익숙한 사랑과 낯선 감정 사이에서
영화 ‘추격자’, ‘황해’, ‘곡성’, ‘호프’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미국 영화 전문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R)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4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할리우드 리포터는 최근 나 감독을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나 감독에
붐, 양세형, 신동, 곽범이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영상 제작 대결을 펼친다.
25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예능 프로그램 ‘맡겨만 주십숏’은 출연진이 소상공인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진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상공인 소생 프로젝트’다. 사람의 감성과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IA팀’과 AI 기술을 활용하는 ‘AI팀’의 대결을 담는다
화려하고 웅장한 뮤지컬로 사랑받은 ‘드라큘라’가 2024년 10주년 공연 이후 2년 만에 돌아왔다. 브램 스토커의 소설 속 흡혈귀를 애절한 사랑의 주인공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피를 빨아 생명을 이어가는 괴물이 아닌, 400년 동안 한 사람을 사랑한 남자의 이야기는 관객의 마음을 빨아들인다.
◇공연 소개
일정 10월 18일까지
장소 LG
●Stage
◇나와 할아버지
일정 9월 11일 ~ 11월 29일
장소 예스24아트원 3관
연출 민준호
출연 김승욱, 오용, 양경원, 신현수, 표지훈, 이상준 등
연극 ‘나와 할아버지’가 2024년 10주년 기념 공연 이후 2년 만에 다시 대학로를 찾는다. 민준호 작·연출이 실제 외할아버지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멜로드라마를
패션과 주얼리, 향수, 파티 스타일링까지 아우르는 하이엔드 토털 스타일링 브랜드 엘다라인(ELDALINE)이 다음 달 열리는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에 참가한다.
이투데이피엔씨와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서울 프라임 패션위
비트코인(BTC)은 10일 오전 9시 기준 7만1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1% 안팎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7만3128달러, 저점은 7만428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미국·이란 휴전 기대에 따른 반등 이후 이날은 추가 상승 속도를 조절하며 강보합 흐름을 이어간 모습이다. 시장 전반에서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선 위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사이 일
비트코인은 27일 8만 8천 달러대에서 제한적인 반등을 시도했지만, 뚜렷한 방향성을 만들지는 못한 채 박스권 흐름을 이어갔다. 거시 이벤트 부재와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 심리가 맞물리며 시장 전반에서는 공격적인 추세 매수보다는 종목별 이슈에 따른 선별적 대응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상승률 상위권에는 개별 펀더멘털이나 수급 요인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