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e스포츠 대전격투 게임 종목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제길·배재민·이광노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세트 스코어 5-2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 대전격투 종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무릎(Knee)’ 배재민이 e스포츠 역시 스포츠의 한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첫 아시안게임 무대를 앞둔 그는 금메달을 통해 격투게임의 아시안게임 입지를 넓히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배재민은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큐브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e스포츠를 스포츠로 볼 수 있느냐는
국가대표 선발규정 및 종목별 소위원회 의결에 따라 4종목 예비엔트리 확정예비엔트리 LoL 20명, PUBG 모바일 16명·스트리트 파이터 53명·피파 온라인 44명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항저우 하계아시아경기대회 e스포츠 종목 국가대표로 출전할 종목별 예비엔트리를 21일 공개했다.
협회는 올해 초 국가대표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운영을 재개하며 e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