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2019-10-03 17:0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이달 들어 연말 임원 인사를 위한 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재계의 ‘별’로 불리는 대기업 임원들은 요즘 가시방석에 앉은 기분이다. 올해 전체적으로 기업 실적이 좋지 않은 만큼, 인사 평가가 깐깐히 이뤄질 가능성이 큰 탓이다.
연차가 쌓인 임원은 혹
LG디스플레이발(發) 깜짝 인사로 LG그룹의 연말 인사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취임 2년 차를 맞은 구광모 LG 회장의 파격적인 인사 스타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고 있어서다. 구 회장이 올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강조한 ‘근본적 경쟁력 확보’와 ‘수익성 개선 지속’이 연말 인사에도 그대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LG디스플레이는 현 대
추석을 앞두고 국내 주요기업 총수들은 대외활동 없이 조용히 경영구상에 몰두할 것으로 보인다.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수출 규제, 국내 재판 등 산적한 대내외 경영리스크에 가장 편치 않은 추석이 될 전망이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 현대차, 한진, SK, LG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은 추석 연휴 기간 특별한 공식 일정 없이 자택에서 경영구상에 몰두할
“명함을 통해 인맥 관리,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명함앱 ‘리멤버’를 서비스하고 있는 최재호(36) 드라마앤컴퍼니 대표가 올해부터 등록된 명함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이 같이 밝혔다.
최 대표는 명함 주소록을 기반으로 주변에 누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명함지도’ 서비스를 내놨다. 명함지도 서비스는 사용
최재원 SK 수석부회장과 박성욱 SK 수펙스 추구협회의회 ICT 위원장이 ‘CES 2019’ 현장에 차려진 SK 부스를 찾아 임직원을 격려했다.
8일(현지시간) 오전 최재원 부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SK 부스를 찾았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등 SK 주요 계열사들은 CES에서 처음으로 공
포스코가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리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음극재 사업을 영위하는 포스코켐텍이 ‘포스코 리튬 시대’를 이끌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호주 광산개발 기업 필바라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리튬공장 생산 규모를 기존 규모(3만톤)보다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포스코는 광양 리튬공장에서 2020년까
명함 앱 ‘리멤버’가 연말을 맞아 사용자들에게 비즈니스 인맥 관리를 돕는 ‘연하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명함을 리멤버에 등록한 상대방 손쉽게 연말 인사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17일 리멤버를 서비스하는 드라마앤컴퍼니에 따르면 명함을 등록한 상대방에게 손쉽게 연말 인사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리멤버 메인 화면에서 상단 배너
올 들어서도 좀처럼 해외건설 수주가 살아나질 않고 정부의 연이은 규제로 주택시장마저 하락세가 예상되며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내년 건설경기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형건설사들을 중심으로 건설업계가 인력 구조조정과 인력 재배치에 나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시평순위 1위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만 4년 이상 근무 직
연말이 되니 굵직한 기업들이 연이어 인사를 발표하고 있다. 이 중 단연 화제는 지난달 29일 전격 발표된 이웅열 코오롱 회장의 퇴진이다. 외부의 압력 없이, 사회적 물의를 빚지 않은 재벌 총수가 스스로 퇴진한 것은 재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그랬지만, 그는 정치를 했다. 이웅열 회장의 자진 퇴임은 오너 경영인이 맞느냐,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그룹 전자 계열사 연말 정기인사가 다음 주 단행될 전망이다. 내년 초 이 부회장의 대법원 선고가 남은 만큼 변화보단 안정을 꾀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이번주 단행된 금융계열사 인사에서도 5명의 CEO가 모두 유임되는 등 큰 변화가 없었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사장단과 임원 정기인사를 다음주 단행하기 위해
LG전자 등 LG그룹 주요 계열사가 28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연말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 구광모 회장 취임 후 첫 연말 인사다.
관전 포인트는 전문경영인 부회장단 6인 가운데 아직 교체되지 않은 LG전자·LG디스플레이·LG생활건강 부회장의 거취다.
재계에선 LG가 주요 계열사 부회장단을 유임시키며 전면적인 혁신보다는 ‘안정 속 변화’에
연말 연초 금융지주사·은행 최고경영자(CEO), 임원을 비롯한 100여 명이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연말·연초 대규모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은행이 다음 달 초 부행장급 인사를 예고하면서 연말 금융권 임원 인사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12월 초 은행 부행장·상무급 임원인사를 낼 예정이다. 다음 달 8일
인사 태풍은 보험권에도 불어닥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NH농협손해보험 등 8명의 대표이사 임기가 연말연시 만료된다. 이들은 올 한 해 성적표와 함께 금융지주사 현안에 따라 퇴임과 연임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흥국생명, 호실적 불구 교체 가능성 =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과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의 교체 가능성에 주목
대신증권이 리서치센터를 이끌 새 수장에 정연우 전 리서치&스트래티지 리서치부장(사진·47)을 깜짝 선임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금융그룹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정기 연말 인사를 발표했다. 정연우 신임 리서치&스트래티지 총괄 본부장은 기존 부장에서 상무로 2단계가량 직급이 수직 상승했다. 직급 체계의 중요도가 낮은 애널리
구광모 회장 체제 구축에 돌입한 LG그룹이 과감하고 발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LG화학 부회장을 외부에서 영입해 ‘순혈주의 LG’에 새로운 피를 넣겠다는 신호를 보냈다. 또 인수합병(M&A)이나 지분투자에 인색한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것과 달리, 최근 국내외 벤처 및 스타트업 투자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구 회장이 추구하는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연말 대규모 인사 가능성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5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의 올해 연말 인사는 7월 취임한 최정우 신임 회장의 첫 정기인사란 점에서 대폭 인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취임 후 최 회장의 행보는 이 같은 분석에 힘을 싣는다. 최 회장은 우선 매년 2월 실시했던 정기인사를 올해의 경우 12월
삼성그룹이 연말 인사 시즌을 맞았지만, 조용한 분위기다. 내년 초 이재용 부회장의 대법원 판결이 남아있고,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분식회계 혐의로 거래정지 당하는 등 당면 과제가 많은 상황에서 인사는 소폭 혹은 중폭 수준으로 단행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인사는 이르면 이달 말 혹은 12월 중순 이전에 계열사별로 단
국내 주요 그룹 연말 임원 인사 시즌을 앞두고 CEO(최고경영자)를 중심으로 ‘세대교체’가 일어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재계와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 등에 따르면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등 국내 5대 그룹 계열사의 대표이사 122명의 평균 연령은 58.1세로 집계됐다.
그룹별로는 LG그룹이 60.9세로 가장
증시 폭락으로 리테일 직원들이 뭇매를 맞는 와중에 일부 증권사가 독일 부동산펀드 상품 판매를 강요해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연말 인사시즌을 앞두고 성과 부담이 높아진 것을 교묘히 이용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31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A증권 본사는 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지역본부 및 영업지점장들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등 메신저를 통해
최태원 SK 회장과 SK그룹 내 16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이 주재하는 SK그룹 CEO세미나가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열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CEO들이 총출동한다. 올해 세미나 장소는 제주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