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불공정거래 의혹이 제기된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과 가족이 최근 5년 간 계열사에서 총 1100억원대의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김 회장과 가족 등 4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간 동부화재 등 그룹 계열사로부터 1114억원의 연말 결산 배당금을 받았다. 김 회장과 가족은 그룹 차원의 유동성 위기가 고조된
'복면가왕' 노셨군요 정체가 송소희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전국노래자랑' 출연 당시 모습이 눈길을 사고 있다.
국악소녀 송소희는 과거 KBS2TV '1대100'에 출연해 자신이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데뷔했다고 고백했다.
송소희는 "상반기 결산에서 최우수상, 연말결산 때 대상 수상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잘했다기 보다는 어린아이가
2015 뮤직 연말결산에 관심이 쏠렸다.
최근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2015년 수상자와 수상하게 된 곡들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가 네이버뮤직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다운로드 1위는 가수 혁오의 '위잉위잉', 스트리밍 1위로는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BGM 1위는 빅뱅의 '우리 사랑하
12월 마지막주 소셜커머스 ‘빅 3사’인 쿠팡·티몬·위메프에서 주력하고 있는 할인·기획전은 무엇이 있을까
◇위메프, 연말 결산 의류·잡화 브랜드 세일 = 위메프는 올 한해 인기를 끈 의류 브랜드를 비롯해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와 유명 잡화 상품을 최대 95% 할인 판매하는 ‘연말결산세일’을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
30일 위메프에 따르면 ‘네파(NEPA
KBS2 '2TV 저녁 생생정보' ‘솜사탕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28일 저녁 방송된 '2TV 저녁 생생정보'는 '2015 고수의 비법 연말 결산’ 코너를 통해 2015년을 빛낸 고수들의 비법을 공개했다. 딤섬, 삼색도삭짜장면 솜사탕짜장면, 화산탕수육 잡채밥 등이 소개됐다.
이날의 백미는 단연 ‘솜사탕짜장면’. 부산시 중구 창선동1가에 위치한
글로벌 대세 엑소가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쳐 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엑소(EXO)는 오랜만에 정규앨범 타이틀 곡인 ‘콜 미 베이베(Call me baby)'의 무대를 선보였다.
가죽재킷에 검정 진을 매치해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로 변신한 엑소는 완벽한 칼군무와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멤버 레이가 중국 스케쥴로 인해 참석하
걸그룹 러블리즈가 연말특집에서 특유의 청순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했다.
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연말결산 특집에서 러블리즈는 '안녕'과 '아츄'를 선보였다.
교복과 비슷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러블리즈는 걸그룹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하늘하늘한 각선미와 웃음으로 두 곡을 편곡한 무대를 완벽히 마무리했다.
네티즌들은 "러블리즈도 올해 괜
‘쇼!음악중심’에 2015년을 빛낸 아이들이 대거 출연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은 연말 결산 특집으로 꾸며져 샤이니, 엑소(EXO), 인피니트, 틴탑, B1A4 등이 출연한다.
특히 샤이니는 앨범 활동 종료 이후 오랜만에 음악중심 무대를 찾아 반할 수밖에 없는 멋진 무대를 보여준다. 또한 글로벌 대세 아이돌 엑소(EXO)도 정
◇박보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드라마 ‘프로듀사’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던 박보검은 올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여성팬의 눈길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드라마 속에서 천재 바둑기사면서도 어리숙하기만한 그의 모습에 시청자는 눈을 떼지 못한다. 순했던 박보검이 친구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점차 변하는 모습도 흥미롭다.
지난해 관찰 예능이 대세였다면 올해는 쿡방 예능의 전성시대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쿡방 예능의 판을 키웠다. 15분 만에 셰프들이 게스트들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내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짧은 시간에 화려한 요리가 탄생되는 과정과 개성 넘치는 셰프들의 캐릭터가 재미를 주며 쿡방을 대표하는 간판 프로그램으로 올라섰다.
여기에 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등 대형 기획사 소속 가수들이 2015년 한 해 동안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대형 3사는 아이돌그룹 활동 이외에 솔로, 유닛 등 개별 활동을 지원했고, 가수들의 예능 프로그램 참여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신인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YG, JYP는 잇따라 신
올해 안방극장에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선을 보였다. 물론 모든 드라마가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아니지만, 멜로와 막장에 국한되어 있던 국내 드라마가 진일보 했다는 점에서 뜻깊다.
△로맨스+코미디+스릴러…복합 장르 드라마의 인기 = 올해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장르들이 복합된 드라마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겸비하면 큰 인기를 얻었다.
먼저 예능과
올해 하반기에는 물의를 일으켰던 예능 스타 이수근, 김용만, 노홍철 등이 활동을 재개했다.
자신에게 익숙한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복귀를 택한 세 사람의 예능 복귀 성적표는 어떨까.
◇ ‘신서유기’ 이후로 술술 풀리는 이수근 = 먼저 2013년 11월 인터넷 스포츠 도박사이트에서 수억원대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던 이수근
“영원한 1등은 없다.”
영원히 방송가 선두주자로 머무를 것만 같았던 지상파 채널들이 올해 부진을 면치 못했다. tvN과 JTBC가 방송가 트렌드를 이끄는 새로운 주자로 급부상했고, 이들은 올 한 해 지상파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다.
높은 품질의 드라마와 유행에 민감하고 신선한 예능프로그램의 탄생, 과감한 편성 도전과 더불어 TV외 기기를 통한 영
올해 첫 1000만 영화로 등극한 ‘국제시장’(1426만, 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과 한국영화 역대 흥행 톱3에 이름을 올린 ‘베테랑’(1341만), 전지현과 최동훈 감독의 진가를 확인한 ‘암살’(1270만)은 2015년 1000만 반열에 오른 한국영화들이다.
이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배우 오달수가 출연한다는 점이다. 오달수는 ‘국제시장’에서
올해 영화계 가장 두드러진 현상 중 하나를 꼽자면 배우 황정민과 유아인의 반등을 꼽을 수 있다.
황정민은 올해 ‘국제시장’과 ‘베테랑’ 등 두 편의 1000만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황정민은 ‘너는 내 운명’, ‘행복’, ‘부당거래’, ‘신세계’, ‘댄싱퀸’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지만 흥행과는 거리가 멀었다. 400만을 넘은 두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 분)의 비리를 밝히는 광역수사대 서도철(황정민 분)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베테랑’은 지난 8월 개봉해 1341만명(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 수를 기록했다. 이는 1426만명을 동원한 ‘국제시장’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흥행 기록이지만 ‘국제시장’이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올해 가장 흥행
한국영화 제작비 규모는 한 해 1억 관객을 확보한 2~3년 사이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2013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 에반스, 틸다 스윈튼의 멀티 캐스팅과 해외 로케이션 등으로 437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최다 액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100억~2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한국영화도 속속 탄생했다.
제
올해 네이버 뮤직에서 가장 사랑받은 노래로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가 뽑혔다.
네이버는 23일 ‘2015 네이버 뮤직 어워드’ 페이지(me2.do/FD48Ozdu)를 열고 올해의 인기 음악 목록을 발표했다. 올해 1∼11월 네이버 뮤직에서 가장 많이 재생하거나 검색, 다운로드한 음악 목록을 집계한 결과다.
먼저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순위를 합산
올해 국내 미술품 경매 거래액이 1880억5000만원을 기록, 970억원이었던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단법인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는 국내 9개 경매사(서울옥션ㆍK옥션ㆍ아이옥션ㆍ에이옥션ㆍ마이아트옥션ㆍ아트데이옥션ㆍ옥션단ㆍ꼬모옥션ㆍ옥션온)의 ‘2015 국내 미술시장 연말결산’을 집계해 22일 발표했다.
집계 결과에 따르면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