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는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남기태 교수의 생체분자나노재료연구실(BMNL)과 ‘과학연구 AI(AI for Science)’ 부문의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오후 5시 서울대학교 공학관 39동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남기태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는 생체 모방 재료공학, 인공광합성, 카이랄 나노 재료
서울아산병원이 ‘네이처 인덱스 2026 연구 선도 의료기관 순위(2026 Research Leaders: Leading healthcare institutions)’에서 국내 1위, 세계 64위를 기록하며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연구 기여도를 평가한 점유율이 지난해 25.9점에서 33.4점으로 약 29% 증가하며 국내 의료기관 가운데
자생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 ‘2019년 의∙한 협진 시범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범사업 우수 기관과 협진 프로그램 우수 사례로 선정돼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 우수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한 협진 2단계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45개 기관 중 협진 건수와 연구 기여도, 협진 질 향상 활동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개 기관이 보건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구과학회(Asia 0ceania Geosciences Society)는 2003년 설립 이후 과학적이고 사회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지구과학 전반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처음으로 참석하게 된 AOGS는 어스름이 내리는 저녁이면 더 찬란하게 빛나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됐다.
총 6일간 열린 학회는 크게 8개 분야로 나눠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제1호 연구소기업인 '콜마BNH' 지분 일부를 매각해 총 484억 원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순수익 330억 원은 재투자와 성과보상이 확정됐다. 연구 기여도가 가장 큰 연구원은 약 41억 원을 보상금으로 받게됐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7일 "원자력연구원이 제1호 연구소기업으로 투자한 '콜마BNH'의 지분을 1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