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산업계 전반의 인공지능(AI) 내재화를 이끌 실무형 교육과정이 마련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오는 9월부터 ‘부산 AX(인공지능 전환) 최고경영자과정’ 1기를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부산지역 중소·중견기업 CEO와 공공기관 리더로, AI를 기업 경영의 핵심 도구로 삼으려는 지역 산업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국내 연구진이 미세 진동을 감지해 대형설비의 사고 위험을 미리 막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전기변환소재연구센터 김인성 박사팀이 탄성체로부터 전달되는 미세한 진동(탄성파)을 감지해 각종 설비나 시설물의 열화나 고장 징후를 사전에 진단할 수 있는 ‘프리앰프(Pre-amp) 내장형 전기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탄성파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연구개발특구사업 추진을 통해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미래부는 오는 9일부터 대덕·광주·대구·부산에 지정된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2013년도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은 창의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난 2005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