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가 국내 1세대 이커머스 기업 다나와를 인수한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센터는 이날 다나와 경영권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매각 대상은 성장현 다나와 이사회 의장이 보유한 지분 30.05%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21.3%를 합친 51.3%로, 매각가는 3500억~4000억 원 규
G마켓 글로벌샵은 15일까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코리아세일페스타 주간 맞이 특별기획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G마켓 글로벌샵은 국내 거주 외국인 및 해외 고객을 위해 G마켓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역직구 플랫폼이자, 국내 오픈마켓을 외국어로 번역한 유일한 플랫폼이다.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인기 상품 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 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프라인 전략 대수술에 나선 아모레퍼시픽 그룹사의 영업익이 15% 가까이 감소했다. 아시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단행한 점포 정리 등 매장 효율화 작업 탓이다. 다만, 설화수를 앞세운 럭셔리 브랜드의 중국 수요는 탄탄했고, 주요 자회사 브랜드에서는 온라인 전략 효과도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올리브영이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손잡고 K뷰티 세계화에 박차를 가한다.
CJ올리브영은 KOTRA와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화장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구 KOTRA 인베스트코리아플라자(IKP)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정윤규 CJ올리브영 경영지원담당(상무)과 김상묵 KOTRA 혁신성장본
#법인 A는 해외 관계사에 제품을 수출하고 대금을 사주의 비밀계좌에 능닉했다. 비밀계좌는 실명 대신 숫자 등을 사용해 확인이 어렵게 했다. 법인 A는 대금을 받지 못한 것처럼 꾸미고 회수불능 처리했고, 사주는 비밀계좌 자금을 신고하지 않고 자녀에게 증여했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B는 해외 오픈마켓에서 발생한 역직구 매출액을 해외 전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이 중국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 브랜드 '연작'은 중국 MZ세대 사이에서 품질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메이투, 틱톡, 판둬둬 등 유명 온라인 플랫폼의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연작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18년 론칭한 자체 화장품 브랜드로, 2019년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해 전초
GS리테일이 업계 최초로 외국인을 위한 한국 상품 역직구 사이트 ‘Daebak’(이하 대박)을 통해 GS리테일 PB상품 ‘유어스’가 포함된 컬래버레이션 박스 상품을 판매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외국인들이 한국 상품을 직구하는 일명 역직구 사이트 ‘대박’을 통해 유어스 컬래버레이션 박스 ‘YOUUS is Daebak’’(이하, 유
DB금융투자는 5일 클리오에 대해 "온라인과 수출에서의 성장과 이너뷰티 시장 진출을 통해 모멘텀을 회복해 나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박현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오프라인 채널 매출 회복세가 더딘 가운데 H&B채널이나 수출에서의 온라인 채널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힐링버드가 H&B 채널 내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역직구 플랫폼 G마켓 글로벌샵은 다음달 21일까지 ‘온라인 쇼핑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G마켓 글로벌샵은 대표적인 온라인 K쇼핑 플랫폼으로서 K뷰티·K패션·K푸드·K팝 등 국내 인기 상품들을 최대 70% 특가로 선보이며, 코로나19 이후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용 가능한 한국 관광 바우처, 면세점 상품권 등을 제공
“농식품은 국내 시세가 오르면 수출할 물량이 없어집니다. 반대로 국내 시세가 떨어지면 수출 물량이 급증해 단가가 하락합니다.”(김동환 농식품신유통연구원장)
“축산물 수출은 정말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술과 마케팅, 자금, 컨설팅을 한번에 처리해줄 수 있는 융복합 TF팀이 꼭 필요합니다.”(장성훈 금돈 돼지문화원
국내 중소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활로가 열렸다.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사 ㈜네모파트너즈이피는 메가 인플루언서 ‘써니다혜’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최대규모 플랫폼 쇼피와 알리바바의 라자다에 '써니다혜 샵'을 공식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네모파트너즈이피는 쇼피와 라자다에 써니다혜 샵 정식 입점 관련 운영 계약까지 체결한 상태다. 네
SK㈜ C&C는 FSK L&S의 글로벌 융합 물류 시스템인 ‘KEROL(케롤)’을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로 구축 전환 했다고 13일 밝혔다.
FSK L&S는 SK텔레콤의 글로벌 물류 자회사다. 반도체 제품과 정밀 장비, 배터리 및 화학 설비·제품, 식료품, 해외 직구·역직구 등 물류 BPO 사업 및 국제 물류 포워딩 사업을 수행한다.
글로벌 융
한국투자증권은 4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메이저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 원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나은채 연구원은 “2020년 화장품 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 증가하며 대형사 중 탄력적인 실적 개선을 예상한다”며 “화장품 부문은 2018년부터 유의미한 성장을 기록, 올해 화장품 업체별 이익 규모
코리아센터가 웨이하이 물류센터 오픈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늘어나는 중국 직구와 역직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코리아센터는 신규사업인 OFP(오픈풀필먼트플랫폼)서비스에서 늘어나는 중국직구와 역직구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기 위해 대중 물류네트워크 강화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 서비스는 해외몰의 판매 상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현재까지 600여 개의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고 가격 할인,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다음 달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전국의 참여업체 매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23일 기준으로 600여 개의 유통·제조·서비스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참여업
하나금융투자는 18일 애경산업에 대해 중국 광군제에서 브랜드력을 입증하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3만6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낮췄다.
하나금융투자 박종대 연구원은 “애경산업은 국내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대 중국 사업을 성공시킨 대표적인 신규 중견 브랜드 회사”라며 “Ag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코리아센터는 2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코리아센터가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254만5490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2만4000원~2만72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공모가 하단 기준 611억 원 규모다. 10월 28일~29일 수요예측과 10월 31일~11월 1일 청약을 거쳐 11월
에프앤리퍼블릭은 제이준코스메틱 본사에서 중국 해외직구 플랫폼 ‘양마토우(洋码头) 췐치우여우쉔’과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2009년에 설립된 양마토우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해외직구 플랫폼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싹쓸이 생방(扫货直播) 서비스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엄격한 절차를 통해 선정된 8만 명
"오빠~~~"를 외치는 팬들의 소리는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우렁찼지만, 그들의 손에 든 응원도구는 알차게 변해왔다.
일명 '응원계의 4차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원격조절 응원봉의 등장이다. 과거 상징색의 풍선과 저렴한 야광봉이 콘서트장을 메웠던 때와는 사뭇 다르다. 팬클럽의 의미를 담은 디자인으로 구매 욕구를 '뿜뿜' 솟게 하는 것도 모자라 콘서트장을 장
국내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이 역직구 플랫폼 ‘글로벌 몰’을 앞세워 K뷰티를 알렸다.
올리브영은 15일부터 18일까지 LA컨벤션센터와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진행된 ‘케이콘(KCON) 2019 LA’에 참가해 글로벌 몰을 앞세워 K뷰티 트렌드를 전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이번 KCON LA를 글로벌 몰의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