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청년들이 지역의 빈집과 일자리, 정주 문제를 직접 정책으로 풀어내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영도구는 지난 26일 영도 와인드 카페에서 '제6기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 제안 공유회'를 열고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지역 현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영청넷)는 일자리·주거·복지·문화·축제기획 등 5개 분과를 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가 전국 안전성검사·검정기관 51곳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분석 능력을 평가한다.
농관원은 25일 평가용 시료를 배포하고 10월까지 분석 결과의 정확도를 검증한다고 24일 밝혔다.
평가 분야는 농산물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병원성 미생물, 토양의 중금속 등 4개다. 분야별 참여 실험실은 잔류농약 48곳, 농산물 중금속 33곳,
올해 10월부터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검찰의 수사 지휘가 폐지됨에 따라 고용노동부가 노동감독관의 독자적인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교육 개편에 나선다.
신규 임용자를 위한 '수사학교' 신설부터 재직자 맞춤형 실습, 관리자의 지휘 역량 제고까지 전방위적인 시스템 정비를 통해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등 주요 노동 사건 대응력을 단숨에 끌어올린다는 방침이
다올투자증권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를 실무 도구로 정착시키고, 현업에 적용 가능한 과제 발굴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커리큘럼은 프롬프트 핵심 기법, 데이터 분석,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루 사이 인권경영 인증부터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까지 성과를 잇달아 내놨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 7년 연속 유지, GH 상생펀드 300억원 조기 소진, 판교 기업 5곳의 미국 진출 지원 확정 등을 잇달아 발표했다.
먼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은 GH가 인권경영시스템
현대차 기술지원으로 운수사 정비직 23명 실차 교육배관·스택룸·차량진단 실습…9월 2차 교육 추진
전주시가 수소시내버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정비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12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11일부터 이틀간 시내버스 운수사 정비직 23명을 대상으로 수소시내버스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4월 체결한 ‘수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2회째만 13~24세 청소년 대상...작년 대비 2배 규모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지금의 상황에 좌절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재단) 이사장은 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2026년 장혜선 가정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고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체계를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진흥원은 정부의 AI 전환 기조에 발맞춰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바이오헬스 육성 지원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 운영 및 대고객 서비스 전반의 AX 전환에 총력을 기울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환자가 직접 매기는 의료서비스 평가에서 경기 남서부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90점을 넘겼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빈센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종합점수 90.86점을 기록해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5차 평가는 1등급 기준이 기존 85점 이상에서 90점 이상으로 상향됐다.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및 화학·제조·품질관(CMC)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CMC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교육의 핵심은 온라인 사전학습과 오프라인 실습을 결합한 플립 러닝 방식의 도입이다. 교육생이 온라인으로 CMC의 핵심 개념과 규제 요건을 먼저 학습한 뒤, 오프라인 워크숍에
삼일PwC는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8월 말부터 서울, 판교, 인천 등 7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권역별 재무·회계 실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 시작돼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대면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방 소재 상장기업을 포함해 권역별 상장기업의 재무·회계 및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현대차그룹은 27일 경북 경주 인재개발원 경주 캠퍼스에서 청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1기 합동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교보증권이 임직원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리며 전사적인 업무 혁신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실습형 교육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임직원이 현업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
채명신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시을)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배정되며 의정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1400만 경기도민의 문화·예술·체육·관광 전 분야를 살피고 집행부를 견제하는 중책을 초선으로서 맡게 된 것이다.
취임 3주 만에 호우 현장 점검부터 자원봉사, 지역 당원대회까지 쉼 없이 내달린 채 의원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경남정보대학교가 부산지역 의료기관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소생술(ALS·Advanced Life Support)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의료인력의 응급대응 능력 향상에 나섰다.
경남정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부산지역 7개 의료기관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소생술 재직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소생술의 기본 개
서울시는 15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런 우수회원으로 선발돼 ‘예일대 여름캠프(YYGS)’ 참가를 앞둔 고등학생 3명을 만나 격려했다고 밝혔다.
‘예일대 여름캠프’는 매년 여름 세션별 2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와 토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게 된다. 시는 2023년 오 시장의 예일대를 방문을 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특례를 받은 기업들의 시장 안착을 돕기 위해 민간 투자사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KIAT는 14일 서울 마루180에서 ‘2026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IR(기업설명회) Day’를 열고 투자 유치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KIAT가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 도내 신중년 구직자의 재취업과 고용 정착을 지원한다.
전북도와 경진원은 ‘신중년 취업희망 더하기’ 사업을 통해 초기 상담, 취업역량 강화 교육, 구직활동 지원 등 단계별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5차 교육은 15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다시 시작하는 직장생활’을 주제로 열린다.
6차 교
"드림 만남의 날이 청년에게는 직무와 현장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고, 사업장에는 함께 성장할 청년 인재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드림 만남의 날'은 일경험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구인을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한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행과 사업화 가능성까지 검토하는 '2026 P.LAB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P.LAB(Proactive Laboratory)은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프로액티브(Proactive)' 정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산업 전반의 업무 환경에 변화가 일고 있다. 특히 ‘액티브 시니어(50~60대)’의 고용이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저연차 근로자의 일자리는 AI 등으로 대체되고 있지만, 조직관리나 업무 맥락 파악 등 고연차 직장인이 가진 경험과 판단력이 필요한 영역에선 AI가 여전히 보조적 역할을 하고 있어서다. 실제 한국은행 통
관광ㆍ호텔 분야 맞춤형 전문가 양성과정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서울 중구청과 함께 마련한 ‘호텔 시설·보안 전문가 양성과정’이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과정에는 호텔 시설관리·영선·보안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 50명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은 △1일차 직무설명회 및 취업 역량 강화
한국 고령층이 과거보다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구조적 한계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분석이 나왔다. 지난 25일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 특별 보고서(SELECTED ISSUES)'인 '한국의 건강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참여(Healthy Aging and Labor Market Participati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10일 해양경찰 중견 수사관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범죄대응 및 추적 수사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약 2시간에 걸친 교육으로, 해양경찰청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가상자산이 마약 거래, 자금세탁 등의 범죄에 악용되고, 범죄 수법이 날로 지능화됨에 따라 해양경찰의 수사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