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둔 17일 여주시 점동면에 있는 장애아거주시설 ‘여주 천사들의 집’을 찾아 생활환경을 살피고, 명절 연휴에도 24시간 돌봄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변현구 여주천사들의집 시설장과 종사자들을 만나 시설 운영과 돌봄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필요한 지원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추 지사는 “아이들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인 KCC오토가 사회 취약계층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6대를 기증했다.
7일 KCC오토는 전국 사회복지기관 및 관련 시설 6곳에 메르세데스-벤츠 C 220d 4매틱 6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KCC오토의 차량 기증은 취약계층 이동 지원은 물론, 이들의 의료 접근성을 확대하고 사회ㆍ문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