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솔로 유니버스'와 '짝' 컬래버레이션이 최커(최종 커플) 2쌍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3박 4일간의 여정 끝에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
‘짝 특집’ 솔로 민박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짝 특집의 최종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26기 영철은 내내 호감을 드러냈던 여자 4호를 최종 선택했다. 여자 4호 역시 26기 영철을 택하면서 솔로민박의 첫 커플이 됐다.
여자 1호와 여자 4호 사이에서 고민하던 17기
여자 2호가 결국 폭발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를 중심으로 여자 2호, 3호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여자 2호는 “내 눈치 그만 보면 안 되냐. 나는 평온한데 다들 내 안부를 물어보니까 내가 굉장히 잘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며 눈치를 보는 두 사람에 불
‘나솔사계’ 8기 영수의 갈팡질팡하는 모습에 두 여자가 분노했다.
2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3호의 데이트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3호가 데이트를 나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여자 2호는 조수석에 자리를 잡고 앉았지만 3호는
1기 영호가 고백도 전에 차이면서 ‘나솔사계’의 쓴맛을 봤다.
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녀들에게 적극 어필하지만 짝을 찾지 못하는 1기 영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여자 1호에게 다가가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6기 영철의 등장에 수포
여자 5호가 도시락 선택을 포기했다.
2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솔’과 ‘짝’의 콜라보답게 ‘짝’의 시그니처인 도시락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도시락 식사는 솔로녀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각자의 도시락을 들고 함께 먹고 싶은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었다. 선택받지 못한 사
‘짝’ 출신 솔로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날 먼저 나선 여자 1호는 “85년생이다.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로 시니어 분들께 사용법을 알려드리고 있다”라며 “다정한 분이 좋지만 모두에게 다정하기보다는 저에게만 다정한 게
SBS 예능 프로그램 '짝' 녹화에 참여한 여성 출연자의 사망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그동안 '짝'에 발생한 논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1년 출연했던 남성 출연자는 '짝 게시판에 현장에서 느꼈던 점과 관련, '짝' 제작진을 비판하는 글을 남겼다. 제작진의 각본에 따라 짝을 선택한다는 '각본설'이 제기돼 프로그램의 진정성 논란이 발생했다.
2012년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과거 논란 보니
5일 새벽 SBS 프로그램 '짝' 녹화에 참여한 한 여성 출연자가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동안 발생했던 각종 논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5일 방송된 '골드미스 특집 2부'에서는 남자 2호가 촬영 중에 부상을 당해 중도 퇴소했다. 당시 남자 2호는 데이트권을 얻기 위해 다른 출연자와
‘짝’ 여자 2호가 자신이 골드미스가 된 이유를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5일 SBS 예능프로그램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 2부에서 여자2호는 남자6호에게 반했던 마음을 남자2호로 옮겼다.
이날 여자2호는 고려대학교 00학번 출신으로 교육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았다고 밝혔다. 26세 때부터 억대 연봉을 받았으며 현재는 교육컨설팅 회사 대표로 출판사를
짝 67기 프로필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 여성 출연자들의 화려한 프로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짝′′골드미스 특집′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골드미스 5명이 출연했다. 특히 짝 67기 출연자들은 화려한 프로필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쩍 67기 프로필 중 여자 1호는 동덕여대를 졸업해 영상 번역가로 활동하고
짝, 남자2호 여자2호
'짝'의 남자 2호가 다리 부상으로 애정촌을 떠났다. 여자 2호는 오열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은 '골드미스 특집-언니들이 왔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2호는 여자 2호와의 데이트권을 획득하기 위해 무리하게 씨름 경기에 몰입하다 큰 부상을 입었다. 응급실로 이송된
정우성 닮은꼴 남자 6호를 바라던 여자 2호의 마음이 변했다.
5일 방송되는 SBS ‘짝’ 138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골드미스 특집-언니들이 왔다’ 2부가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있을 건 다 있지만 오직 짝만 없는 다섯 명의 골드미스들과 다양한 매력으로 이들에게 어필하는 남자 출연자들의 애정촌이 공개된다. 출연자들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짝 67기 프로필
짝 67기 프로필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짝 138회에서는 애정촌 67기가 등장해 짝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골드미스 다섯 명과 혼기가 꽉찬 남자 일곱 명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언니들이 온다'는 부제에 걸맞게 골드미스 특집으로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갖출 건 다 갖췄지만 짝이 없는 여자
'짝'에 정우성과 흡사한 외모의 남자가 등장한다.
29일 방송되는 '짝'이 신년 특집으로 '골드미스-언니들이 온다!' 편을 선보인다. SBS는 "29일 방송되는 '짝' 방송은 '갖출 건 다 갖췄고 짝만 찾으면 된다'는 다섯명의 골드미스들과 일곱명의 남자들의 이야기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영화 수입사 대표 겸 영화번역가 36세 여자1호, 연봉 1억 이상
‘골드미스’들이 짝을 찾기 위해 나선다.
29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짝’ 138회는 신년맞이 골드미스 특집 ‘언니들이 온다’로 진행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5명의 골드미스들과 7명의 남성 출연자들은 애정촌 67기에 입성, 양보 없는 짝 찾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수입사 대표 겸 영화번역가 36세 여자 1호
짝 여자 2호
'짝' 여자 2호가 남자 출연자들에게 줄줄이 거절 당하자 폭풍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짝' 65기 2부에서 여자 2호가 제작진과 인터뷰 도중 눈물을 쏟았다. 여자 2호는 특유의 털털한 성격으로 남자 출연자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그녀가 호감을 가졌던 남자 출연자들 대부분 그녀를 이성이 아닌 편한 동생으로 여겼다. 이 사
애정촌에서 한-중 대결이 펼쳐진다.
25일 밤 방송되는 SBS ‘짝’에서는 장백지 닮은꼴 여자 2호와 결혼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밝혔던 여자 1호가 남자를 6호를 사이에 두고 한중전을 벌인다.
중국어 강사 여자 2호는 남자 6호와 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여자 1호를 따돌린다. 여자 2호는 남자 6호에 돌직구 고백을 던진다.
순백의 신부 콘셉트 원
SBS ‘짝’ 남자 6호를 사이에 둔 여자들의 한중전이 펼쳐진다.
25일 밤 방송되는 ‘짝’에서는 장백지 닮은꼴 여자 2호와 결혼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밝혔던 여자 1호가 남자 6호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 벌이는 모습을 방송한다.
중국어 강사 여자 2호는 남자 6호와 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여자 1호를 따돌렸고, 돌직구 고백을 던졌다. 순백의 신부
짝
짝 64기에 여자4호가 인기녀로 부상했다.
짝 64기 남자들은 18일 방송된 SBS ‘짝’ 64기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따라 썰매를 타고 내려가 중간 선택 시간을 가졌다. 자기소개 시간 후 남자들의 마음은 달라져 있었다.
중간 선택 시간에서 여자4호는 남자1호, 3호, 5호의 선택을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측 못한 결과에 여자들도 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