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펜싱 대표팀이 남자 에페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종목 모두 최소 동메달을 확보하면서 한국은 이번 대회 펜싱 남녀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내게 됐다.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ㆍ서지연(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7일 일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2회 연속 금메달까지는 이제 한 경기만 남았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 남자 에페에서 노메달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사브르 전하영(서울시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개인전 8강에서 라오쉐이(중국)에게 11-15로 패했다.
세계랭킹 11위로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던 전하영은 이번 대회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단은 대회 여섯 번째 금메달을 확보했다. 앞서 근대5종 여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테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한 점 차 승부를 잡아내며 4강에 진출했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8강에서 탕쥔야오(중국)를 15-14로 꺾었다.
팽팽한 접전 끝에 승부가 갈렸다. 두 선수는 경기 막판까지 한 점 차 승부를 이어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예선 6전 전승의 기세를 이어가며 8강에 진출했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16강에서 타니크샤 카트리(인도)를 15-9로 꺾었다.
앞서 조별예선 1조에 배정된 송세라는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조 1
임태희(계룡시청)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임태희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 16강에서 블라디슬라바 안드레예바(카자흐스탄)에게 13-15로 졌다.
출발은 좋았다. 임태희는 1피리어드에서 6-3으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다. 하지만 2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한국 금 5·은 3·동 15세계선수권 챔피언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도전여자배구, 오후 4시 태국과 8년 만의 메달 놓고 맞대결대만 꺾은 야구는 홍콩전…남자축구는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오늘(22일) 펜싱과 수영, 사격 등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16일간 43개 종목, 금메달 469개. 아시아 스포츠의 정상을 가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막을 올립니다. 일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인데요.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등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순위 3위 수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종합 2위에 오르며 대회를 마쳤다.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30일(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2026 국제펜싱연맹(FIE)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에 31-45로 패했다. 대표팀은 오상욱과 도경동, 박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3회 연속 동메달을 수확하며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8일(현지시) 홍콩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3ㆍ4위전에서 헝가리를 45-40으로 꺾고 3위에 올랐다.
이탈리아는
한국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2연패에는 실패했지만 동메달을 따냈다.
송세라는 21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3위에 올랐다.
여자 에페 세계랭킹 3위인 송세라는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 있다. 지난해 이 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랐던 그는
한국 여자 펜싱 국가대표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는 1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양징원(중국)을 15-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1위인 송세라는 2023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지난해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주축 멤버 2명이 빠진 가운데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새 시즌 월드컵 첫 대회에서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10일(현지시간)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박상원(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하한솔(성남시청), 임재윤(대전광역시펜싱협회)으로 이뤄진 한국은 우승을 차지
'2024 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에 빛나는 오상욱(대전시청)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펜싱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상욱은 16일 경남 남해체육관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 펜싱 남자 일반부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대전 대표로 출전해 대구 대표를 상대로 45-27 승리를 거뒀다.
대전 대표로는 오상욱 외에 김재원, 박상
남자 사브르 단체 3연패·개인 오상욱 등 '펜싱' 선전SKT, 2003년부터 지원…누적 후원금 300억 원선수촌에 경기장 설치·사전 모의훈련으로 적응력 키워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활약하는 태극 검사(劍士)들의 뒤에는 SK텔레콤이 있었다.
한국 펜싱은 1일 열린 남자 사브르 단체전(구본길·오상욱·박상원·도경동)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3연패의
탁구 혼합복식의 신유빈(20·대한항공)과 임종훈(27·한국거래소)이 12년 만에 한국 탁구에 메달을 가져오는 쾌거를 이뤘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파리 쉬드4에서 열린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홍콩의 웡춘팅-두호이켐 조를 4-0(11-5 11-7 11-7 14-12)으로 완파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이 올
주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1·강원도청)가 계영 800m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황선우는 30일(한국시간) 오후 8시 20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리는 수영 남자 계영 800m 1조 예선에 출전한다. 황선우, 김우민(23·올댓스포츠), 이호준(23·제주시청), 이유연(24·고양시청)과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