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래퍼 타이미가 2016학년도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 응원가를 불렀다.
이번 수능 응원가는 타이미와 ‘공부의 신 화성인’으로 유명한 강사 차길영과 함께 했다. 타이미와 차길영은 최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리드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수능 응원가 녹음과 동영상 촬영을 마쳤다.
앞서 수능 응원가는 브라운아이드걸
엠넷 래퍼서바이벌 ‘언프리티랩스타’의 타이미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타이미의 활동이 재조명받고 있다.
5일 방송된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MC 메타의 제안으로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2년 전 펼쳤던 디스전을 마무리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타이미와 졸리브이는 처음에는 서로 난감해 했지면 결국 무대에 올라 강한 디스전을 펼쳤다. 이에 타이미가 관심을 받고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의 과거 활동 이력이 화제다.
최근 Mnet '언프리티랩스타'로 크게 사랑받고 있는 타이미는 과거 '이비아'란 예명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이비아로 활동할 당시 타이미는 교복을 입고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여고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에도 타이미는 '여자 아웃사이더'라는 별명을 얻으며 여자 래퍼로 인지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과거 예명 섹시 여고생 래퍼 ‘이비아’…“릴샴 육지담 제시 졸리브이 키썸 알았나”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30·본명 이옥주)가 이비아에서 타이미로 활동명을 바꾼 이유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타이미는 2000년대 후반 ‘이비아’라는 예명으로 데뷔했으며, 그 이전에는 ‘네파’라는 예명으로 홍대 언더그라운드 래퍼로
'쇼미더머니3', 타이미, 스윙스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타이미가 스윙스와 악연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타이미는 과거 ‘여자 아웃사이더’라고 불리던 언더그라운드 고참급 래퍼로, 홍대에서 내퍼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해 8월 한국 힙합신에 유래 없던 디스전 ‘컨트롤 대란’에 참여한 유일한 여성 래퍼이기도 했다.
특히 타이미는 ‘쇼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