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트랙 사이클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매디슨에서 4위에 그치며 추가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신지은(금산군청)-장수지(상주시청) 조는 1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매디슨 결승에서 총 26점을 얻어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경기 내내 스프린트 구간에서 꾸준히 점수를 쌓았지만 메달권 진입에는 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사이클 선수 나아름(삼양사), 이주미(국민체육진흥공단)가 트랙 사이클 여자 매디슨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나아름, 이주미 조는 28일 중국 저장성 춘안 제서우 스포츠센터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트랙 사이클 여자 매디슨 결승전에서 27점을 쌓아 7개 팀 중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50점을 기록한 일본, 은메달은 40점을 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사이클 국가대표 나아름이 대회 4관왕에 올랐다.
나아름은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트랙사이클 여자 매디슨 경기에 출전해 6팀 중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트랙사이클 매디슨 종목은 두 선수가 교대로 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