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골프의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개인전 공동 3위로 도약했다. 한국은 단체전에서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2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유해란(17·숭일고), 임희정(18·동광고), 정윤지(18·현일고)로 이뤄진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폰독 인다 골프 코스(파72·6252야드)에서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단체전에서 합계 19언더파
정재은(27ㆍ비씨카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두 번째 시즌을 맞았다.
미국 전지훈련을 통해 강도 높은 체력훈련을 소화해낸 정재은은 3일부터 나흘간 일본 오키나와 난조시의 류큐골프클럽(파72ㆍ6649야드)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 12억원)에 출전한다.
올 시즌 정재은의 목표는
확 달라진 정재은(26ㆍ비씨카드)이 프로 데뷔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정재은은 11일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ㆍ618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국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 72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김혜윤(26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