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상근부회장에 제3기, 4기, 5기 과천시장을 역임한 여인국씨가 임명됐다고 5일 밝혔다.
앞으로 여 상근부회장은 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정부사업은 물론 프랜차이즈산업을 둘러싼 현안문제에 대한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나간다. 아울러 업계 종사자들의 권익 향상과 대외소통 강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여 상근부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0일 4.13 총선에 나서는 선수를 뽑기 위해 경선을 치르게 될 31개 지역을 공천결과로 발표했다. 이날 경선지역에서 현역 의원의 탈락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4개의 단수추천 지역과 31개 경선지역을 밝혔다.
단수추천 4개 지역에는 현역 3명과 원외인사 1명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전국 5개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와 함께 오는 18일부터 양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14회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는 중고생에게 산업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행사다. 특히,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 제안자
대교문화재단(이사장 여인국)은 교육 현장에서 참사랑과 바른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교육자에게 수상하는 ‘제24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 5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제24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는 △박정희 인천 은봉초등학교 교장(초등교육) △박용태 경상고등학교 교사(중등교육) △배주희 효성유치원 원장(유아교육) △임경애 홀트학교 교장(특수교육
대교문화재단은 17일 서울 대교타워 3층 아이레벨홀에서 세계청소년문화재단,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2015 글로벌 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글로벌 교육포럼’은 국내외 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며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교육포럼이다.
이번 포럼 주제는 ‘ICT 융합교육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2명의 대학생들을 선발해 영국 대학 해양플랜트 학위과정 유학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영국 뉴캐슬 대학과 스트라스클라이드 대학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시간 내에 해양플랜트 분야의 고급 설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KIAT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KOSHIPA)는 지난 7일 제1기 유학생 발대식
대교문화재단(이사장 여인국)은 ‘2015 대교 국제대학(원)생 조각 심포지엄’ 작품 전시회를 다음달 21일까지 서울시립대학교 전농관 야외마당에서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2015 대교 국제대학(원)생 조각 심포지엄’은 국내외 조각가를 대상으로 창작 기회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명의 조각가들이 지난 4일부터
대교문화재단(이사장 여인국)은 ‘제24회 눈높이교육상’ 후보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눈높이교육상’은 참사랑과 바른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격려하며, 대한민국의 참다운 사도상을 정립하기 위해 1992년 제정됐다.
공모분야는 초등교육, 중등교육, 유아교육, 특수 및 평생교육, 글로벌교육 등 5개 부문으로, 각 1명씩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오는 25일 제주그랜드호텔에서 ‘라이프로깅 시대의 삶’을 주제로 한 창의융합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라이프로깅(lifelogging)이란 삶(life)와 기록(logging)의 합성어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자기기를 활용해 일상 전체를 기록하는 일을 뜻한다. 창의융합콘서트는 기술과 인문학간의 융합 활성화
대교문화재단(이사장 여인국)은 지난 20일 대교타워 3층 아이레벨홀에서 ‘제23회 눈높이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눈높이교육상은 이 시대의 참다운 사도상을 정립하고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대교문화재단이 제정한 상이다.
시상은 초등∙중등∙유아∙특수∙글로벌교육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 9명의 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현지 교육연구혁신청(SERI)ㆍ기술혁신위원회(CTI)와 ‘2015년 한ㆍ스위스 국제공동연구개발(R&D) 프로그램 공동공고(Joint Call)'를 위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의향서 체결은 지난 1월 양국 정상외교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스위스 경제교육연구부가
대교문화재단(이사장 여인국)이 세계청소년문화재단,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2014 글로벌 교육포럼’이 20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 3층 아이레벨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글로벌 교육포럼’은 국내외 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며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매년 개
대교문화재단(이사장 여인국)은 세스 앤드류(Seth Andrew) 미국 데모크라시 프렙 공립학교(Democracy Prep Public Schools) 설립자를 비롯해 박영조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등 9명을 제23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눈높이교육상은 참사랑과 바른 교육을 실천하며, 교육현장에서
대교문화재단은 제2대 이사장으로 여인국(59)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공식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여인국 이사장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와 미국 미시간대학원 도시계획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원대 대학원 도시계획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환경청∙교통부 행정사무관, 경기도지방공무원교육원장
(사)창조경제연구회는 오는 29일 오후 2시 KT광화문 지사 1층 드림엔터에서 ‘창조경제의 꽃, IP(지식재산)금융’이라는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창조경제는 IP 경제’라고 선언하고, 지재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IP의 법적가치 제고방안, 한국형 IP금융 대안, IP거래 활성화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될
정부과천청사 운동장이나 주변 인도에는 항상 현수막으로 넘쳐난다. 대부분 시위용으로 제작됐거나 집회가 끝난 이후에 철거하지 않은 채 그냥 내버려진 것들이다. 1년 365일 내내 시위가 그칠 날이 없어 과천청사 주변과 과천 시내의 현수막이 사라지면 오히려 시(市)의 정체성을 잃을 수도 있다는 우스개 소리도 들린다.
과천청사에서 시위를 벌이거나 관련 현수막을
평생에 한 번 가봐야 할 곳으로 나는 주저 없이 ‘사막, 초원, 협곡’을 꼽는다. 그곳에서 서면 자연은 인간이 도전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웅대한 자연에서 인간은 숭고함을 느낀다. 에서 알랭 드 보통이 말한 것처럼, 숭고한 장소는 또 일상생활이 보통 가혹하게 가르치는 교훈을 웅장한 용어로 되풀이한다.
특히 깊은 협곡은 ‘내 안으로 깊
직무정지 20일 만에 시정에 복귀한 여인국 과천시장이 "미래를 준빟는 과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17일 오전 과천시청 아카데미아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소환투표는 그동안 과천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는 반성과 함께 많은 숙제를 안겨주었다고 생각한다"며 "주민소환투표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사과 드린다"고 말했